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친목과 게임을 같이 굴리는 서버에서 제일 먼저 망가지는 건 음성 채널입니다. 롤을 하려는 사람과 수다를 떠는 사람이 같은 통화방에 들어가면 양쪽 다 불편합니다. 이 설계도는 그 문제를 게임별 음성 카테고리 네 개로 풀었습니다.
롤 음성, 발로란트 음성, 스팀게임 음성, 기타 게임 음성이 각각 카테고리로 있고, 안에 전체 통화방과 5인·4인·3인·2인 큐가 들어 있습니다.
인원수별로 방 이름을 정해둔 게 핵심입니다. 방에 「5인 큐」라고 적혀 있으면 들어간 사람이 무엇을 기다리는지가 이름만으로 전달됩니다. 그냥 통화방 1·2·3이면 일일이 물어봐야 합니다.
다만 이 구조에는 값이 따라옵니다. 음성 채널이 스무 개가 넘어서 목록이 길고, 대부분 시간에는 비어 있습니다.
목록을 줄이는 일은 활성화봇에게 넘기시면 됩니다. 초대하고 /자동음성채널 추가 로 전체 통화방을 지정해두면, 사람이 들어갈 때마다 방이 새로 생기고 비면 사라집니다. 양식에 {유저이름} 을 넣으면 누가 연 방인지도 보입니다.
게임이 몰리는 시간대만 방이 늘어나므로, 한산한 시간에 빈 방 스무 개를 보여주지 않게 됩니다. 사람이 적은 서버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역할에 롤, 발로란트, 스팀 게임, 기타 게임이 있고 역할-선택 채널이 따로 있습니다.
이 역할이 있으면 구인구직을 부를 때 그 게임 하는 사람만 멘션하면 됩니다. 전체 공지로 부르면 그 게임을 안 하는 사람이 알림을 계속 받다가 알림을 꺼버리고, 그러면 정작 필요한 공지도 안 보게 됩니다.
/역할선택셋업 을 역할-선택 채널에서 실행하면 버튼 메시지가 만들어집니다. 게임 네 개면 버튼 네 개로 끝나고, 새로 들어온 사람이 관리자를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서버 카테고리에 입국, 출국, 자기소개, 경로인증이 있습니다. 이름을 여행처럼 지어둔 건 이 서버의 색깔입니다.
출국 채널을 두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분이 많은데, 실제로는 도움이 됩니다. 나간 사람이 기록에 남으면 언제부터 사람이 줄었는지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점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짚을 수 있으면 다음번에 같은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경로인증 채널은 "어디서 알고 왔는지"를 받는 자리입니다. 여기 답이 쌓이면 홍보를 어디에 해야 하는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내전 카테고리에 내전공지, 전체 통화방, 1팀, 2팀이 있습니다. 팀 방을 두 개만 둔 게 맞습니다 — 내전은 두 팀이 끝이고, 대기자는 전체 통화방에 있으면 됩니다.
/이벤트 로 참가 신청을 받으시면 누가 오는지 미리 셀 수 있습니다. 채팅으로 "참가요" 를 받으면 열 명쯤에서 세다가 놓칩니다.
봇 & 놀이 카테고리의 도박 채널, 게임 채팅의 스팀겜-구인구직 채널은 외부 링크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가짜 링크도 같이 들어옵니다.
/검열 로 카테고리를 잡아두고 /자동관리 로 규칙을 세워두세요.
남자사진방·여자사진방처럼 사진이 올라가는 채널도 같이 걸어두세요. 이미지에 섞여 들어오는 링크가 제일 안 걸러집니다.
링크 검열은 다른 봇에 맡기셔도 되니, 사진 채널까지 적용되는지만 확인하세요.
추천 기능
사용 횟수
719회
채널 수
48개
역할 수
14개
제작자
!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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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