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설계도는 채널이 아홉 개입니다. 텍스트 다섯에 음성 넷이죠. 이 정도가 소규모 서버에 맞는 크기고, 여기서 늘리지 않는 것이 이 설계도를 제대로 쓰는 방법입니다.
소규모 서버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채널을 미리 많이 파두는 것입니다. 주제별로 열 개를 만들어두면 열 개가 다 조용해집니다.
열 명이 한 채널에 모여 있으면 대화가 됩니다. 다섯 채널로 흩어지면 어디에도 사람이 없습니다.
자유채팅이 실제로 넘치기 시작할 때까지 채널을 늘리지 마세요. 그때가 오면 자연히 알게 됩니다.
채팅 카테고리에 자유채팅과 스크린샷이 있습니다. 둘뿐입니다.
이미지 채널 하나만 뺀 것이 적절합니다. 사진이 대화 사이에 섞이면 위로 올라간 이야기를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스크린샷 채널은 말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소규모 서버에서 조용한 사람이 낄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올라온 사진에 반응을 달아주세요. 반응이 없으면 두어 번 만에 멈춥니다.
소규모 서버는 한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 큰 사건입니다. 열 명 서버에 한 명이 들어오면 10%가 늘어난 거예요.
들어왔을 때 아무도 인사하지 않으면 그대로 나갑니다. 이 채널에 자동 환영 메시지를 두시고, 그보다 사람이 직접 한마디 해주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역할에 봇과 관리자만 있습니다. 멤버 역할이 없습니다.
소규모 서버라 괜찮아 보이지만, 초대 링크가 새면 광고봇이 바로 들어와 글을 씁니다.
멤버 역할을 하나 만들고 그 역할이 없으면 글을 못 쓰게 두세요. 관리자가 직접 붙여주는 방식이면 됩니다. 사람이 적을 때는 그게 오히려 간단합니다.
초대 링크는 기한제로 만드세요. 디스코드 기본이 7일 만료입니다. 「무제한」으로 바꾸지 마시고 필요할 때 새로 만드시면 됩니다.
음성 카테고리에 방이 넷 있습니다. 소규모 서버에 넷은 조금 많습니다.
빈 음성방이 넷 보이면 아무도 없는 서버처럼 느껴집니다. 둘로 줄이시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
대신 하나는 용도를 붙이세요. 「작업방」이나 「조용한방」처럼 이름이 있으면 들어가기 전에 분위기를 압니다.
소규모 서버에 봇을 여러 개 넣으면 명령어가 충돌하고 채널이 봇 응답으로 찹니다.
활성화봇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출석 하나만 켜둬도 사람들이 매일 들어올 이유가 생깁니다. 소규모 서버에서는 이게 생각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처음부터 기능을 다 켜지 마세요. 열 명 서버에 레벨과 포인트와 상점이 다 돌아가면 복잡하기만 합니다. 하나씩 늘리세요.
채널을 늘리고 싶어질 때마다 이 글을 다시 보세요. 소규모 서버는 작은 것이 잘못이 아닙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3,492회
채널 수
9개
제작자
! 활성화
채널 9개 · 카테고리 2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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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