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설계도는 디코허브에서 두 번째로 많이 쓰인 구조입니다. 그만큼 인증을 붙이려는 서버가 많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인증은 잘못 만들면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카테고리 밖에 환영합니다·인증-절차 두 채널이 있습니다. 이게 이 구조의 핵심입니다.
들어온 사람에게 처음부터 보이는 것이 이 둘뿐이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인증 역할이 붙은 뒤에 열립니다.
그래서 @everyone 권한을 이렇게 두세요.
카테고리에 권한을 걸면 그 안의 채널이 따라옵니다. 하나씩 만지지 마세요.
「인증」이라는 말 때문에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번호를 받는 서버가 실제로 있습니다. 하지 마세요.
받는 순간 운영자가 남의 개인정보를 떠안습니다. 디스코드에 올린 이미지는 지워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수 있고, 새면 책임이 운영자에게 옵니다.
인증-절차 채널에 무엇을 확인하는지를 분명히 적어두세요. 대개는 이 정도로 충분합니다.
목적은 신원 확인이 아니라 아무 생각 없이 들어온 사람을 거르는 것입니다. 한 단계만 있어도 광고 계정은 대부분 걸러집니다.
인증을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면 새벽에 온 사람은 아침까지 기다립니다. 그 사이에 나갑니다.
활성화봇의 /스페셜텍스트 로 정해둔 문구를 치면 인증 역할이 붙게 할 수 있습니다. 규칙 맨 아래에 그 문구를 숨겨 두면, 규칙을 끝까지 읽은 사람만 통과합니다. 설정 화면은 특정 단어로 숨겨진 역할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기다림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고, 문구가 새면 무의미해진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주기적으로 바꾸세요.
엄격하게 하고 싶으시면 사람 확인을 같이 두시되, 대기 시간을 안내 채널에 적어두세요.
「전체 멤버 : 4」라는 음성 채널이 있습니다. 이건 대화하는 방이 아니라 숫자를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카운트채널 로 멤버 수를 채널 이름에 실시간으로 띄울 수 있습니다. 들어온 사람이 이 서버가 얼마나 큰지 바로 알게 되죠.
다만 사람이 적을 때는 역효과입니다. 숫자가 작으면 「여기 죽은 서버인가」로 읽힙니다. 어느 정도 모인 뒤에 켜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 채널은 아무도 못 들어가게 권한을 막아두세요. 실수로 들어가면 이름이 이상해 보입니다.
관리자 채널 카테고리는 채널 넷에 회의용 음성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로그와 채팅을 나눈 게 중요합니다. 기계가 쌓는 기록과 사람이 판단한 내용이 섞이면 나중에 근거를 못 찾습니다.
/로그채널 을 관리자_로그에 걸어두시고, 판단한 내용은 관리자_채팅에 적으세요.
서버-채팅 채널은 운영 이야기가 아닌 스탭끼리 그냥 떠드는 자리로 두셔도 됩니다. 운영진도 쉴 곳이 필요합니다.
역할에 인증·봇·관리자·어드민이 있습니다(@everyone 제외).
봇 역할이 인증 역할보다 위에 있어야 합니다. 아래에 있으면 봇이 인증 역할을 줄 수 없습니다.
이게 인증 서버에서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설정은 다 맞는데 역할이 안 붙어요. 권한 문제가 아니라 순서 문제입니다.
관리자와 어드민을 나눈 것은 단계를 두려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위인지 서버규칙에 적어두세요. 이름만으로는 아무도 모릅니다.
유저 & 게시판 카테고리 끝에 명령챗이 따로 있습니다.
봇 명령어를 자유채팅에서 쓰면 대화가 끊깁니다. 명령챗을 따로 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자유채팅에서 봇 명령어를 막아두세요. 채널을 만들어두기만 하면 아무도 안 옮겨 갑니다.
인증 전에 보이는 채널을 둘로 줄이는 것이 이 구조의 전부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5,352회
채널 수
13개
역할 수
4개
제작자
! 활성화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