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익명 고민상담 서버는 잘못 운영하면 사람이 다칩니다. 다른 어떤 주제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이 있어요. 이 설계도에 전문상담과 연락처 채널이 따로 있는 것은 그 무게를 아는 구성입니다.
도움 카테고리에 전문상담·연락처·이용안내·자기돌봄이 있습니다.
이 서버의 운영진은 상담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리고 익명 커뮤니티는 치료도 진단도 할 수 없습니다.
이용안내 채널에 세 줄을 맨 앞에 두세요.
이걸 안 적어두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여기서만 머물다 시기를 놓칩니다.
이 채널을 비워 두면 나머지가 다 의미가 없어집니다.
공식 상담 창구 번호를 고정해두세요. 한국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 청소년전화 1388 같은 창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24시간 여는 곳인지를 같이 적으세요. 새벽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운영진이 위기 신호를 봤을 때 어떻게 할지를 미리 정해두셔야 합니다. 자해나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이 올라오면요. 그때 정하면 늦습니다.
고민 카테고리에 익명고민·답변·감사가 있고, 익명고민이 포럼입니다.
상담은 누가 썼는지 남으면 성립하지 않습니다. 활성화봇을 쓰실 때도 그 원칙이 먼저입니다.
익명 글을 봇으로 대신 올리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어떤 봇이든 원본 작성자를 어딘가에 기록하고, 그 기록이 새면 익명이 무너집니다.
대신 봇은 지키는 쪽에 쓰세요. /검열 로 개인정보를 캐묻는 문구를 걸러두시면, 「학교 어디야」 같은 접근이 앞에서 막힙니다.
규칙에 이 셋을 명시하세요.
좋은 마음으로 한 말이 상처가 되는 일이 이 서버에서 가장 흔합니다.
답변 규칙을 정하세요.
「경청자」 역할이 있는 이유가 이겁니다.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들어주는 사람이요.
진로와 학업은 정보가 도움이 되는 영역입니다. 경험담이 실제로 쓰여요.
관계는 다릅니다. 가족이나 친구 문제는 정답이 없고, 섣부른 조언이 오히려 해롭습니다. 이 채널에서는 특히 듣는 쪽에 무게를 두세요.
그리고 폭력이나 학대가 의심되는 이야기가 나오면 커뮤니티가 감당할 영역이 아닙니다. 연락처 채널로 안내하는 것이 맞습니다.
고민만 오가는 서버는 무거워서 오래 못 갑니다. 읽는 사람도 지쳐요.
좋은일 채널이 그 균형을 맞춥니다. 작은 일이라도 올리는 문화를 만드세요.
감사 채널도 같은 역할입니다. 답변을 받은 사람이 고맙다고 남기면, 답변한 사람이 계속 합니다. 이 순환이 서버를 유지합니다.
이 채널이 있는 게 좋습니다.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을 다루니까요.
잠, 식사, 산책 같은 기본적인 것들이요. 힘들 때 가장 먼저 무너지는 부분이고, 그걸 챙기는 것만으로 나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역할에 상담지기·경청자·이용자·신입이 있습니다.
경청자를 아무에게나 주지 마세요. 이 역할이 붙으면 그 사람의 말에 무게가 실립니다.
답변 규칙을 이해한 사람에게만 주시고, 경청자도 힘들면 쉬게 하세요. 남의 고민을 계속 듣는 것은 소모가 큽니다.
상담지기는 운영 쪽 자리입니다. 위기 상황 대응을 맡는 사람이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미리 정리해 두셔야 합니다.
전문 기관 연락처를 눈에 띄는 곳에 고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3회
채널 수
26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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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6개 · 카테고리 6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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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