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창작 공모전에서 학술 대회와 다른 위험이 하나 있습니다. 출품작 자체가 저작물이라는 것이죠. 이 설계도가 출품 카테고리 안에 저작권 채널을 둔 것은 그 지점을 알고 만든 구성입니다.
출품 카테고리에 출품·규격·저작권이 있고, 출품이 포럼입니다.
출품작이 심사 전에 새면 그 작품의 값어치가 떨어집니다. 활성화봇으로 열람을 갈라 두세요.
/티켓자동세팅 으로 출품 접수 창구를 따로 만드시면, 낸 사람과 운영진만 보이는 방에서 주고받게 됩니다. 전시 단계 전까지 작품이 밖으로 안 나가요.
그리고 미공개 작품을 요구하는 공모전이라면 이게 필수입니다. 다른 데 먼저 올라가면 출품 자격이 사라집니다.
창작 공모전에서 가장 많이 다투는 지점입니다.
주최 측이 수상작을 홍보에 쓰거나 도록에 싣게 되는데, 그 범위를 안 적어두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저작권 채널에 이 셋을 적어두세요.
「출품하면 모든 권리를 주최에 양도한다」 같은 조건은 출품자를 크게 줄입니다. 필요한 만큼만 받으시는 편이 좋은 작품을 모읍니다.
요즘 창작 공모전에서 반드시 나오는 문제입니다.
허용할지, 금지할지, 밝히면 되는지를 공고할 때 정하셔야 합니다. 심사 중에 정하면 어느 쪽으로 정하든 뒷말이 남습니다.
규격 채널에 이 규정도 같이 적어두세요.
창작물은 형식이 제각각입니다. 해상도, 파일 형식, 용량, 길이요.
이걸 안 정해두면 접수 뒤에 다시 받게 되고, 마감 직전에 난리가 납니다.
규격을 숫자로 적으세요. 「고화질」이 아니라 「가로 3000px 이상」처럼요.
창작 공모전은 보여주는 것 자체가 목적의 절반입니다. 학술 대회의 발표와는 성격이 달라요.
갤러리 채널을 심사 끝난 뒤에 여시고, 관람객 역할에게 열어두세요. 사람이 많이 볼수록 다음 대회 출품이 늘어납니다.
감상 채널은 평이 아니라 감상을 적는 자리로 두세요. 심사평과 섞이면 출품자가 부담스러워합니다.
인기 투표를 심사에 넣으실 거면 비중을 미리 밝히세요.
안 밝히면 「친구 많은 사람이 이겼다」가 나옵니다. 실제로 그렇게 흘러가기도 합니다.
투표를 별도 상으로 두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심사위원상과 관람객상을 나누면 둘 다 값어치가 생깁니다.
집계 채널은 심사위원만 보이게 잡으세요. 중간 점수가 새면 그때부터 항의가 들어옵니다.
심사평 채널은 발표 후에 여는 자리로 쓰시면 좋습니다. 왜 그 작품인지가 공개되면 결과에 대한 승복이 훨씬 높아집니다.
코멘트 채널은 출품자 개별 피드백입니다. 공개하지 마세요 — 떨어진 작품에 대한 지적이 남의 눈에 보이면 안 됩니다.
도록이 이 대회의 결과물입니다. 하루면 끝나는 행사지만 도록은 남아요.
지난 회차 도록을 모아두시면, 처음 출품하는 사람이 수준과 분위기를 여기서 가늠합니다.
도록에 싣기 전에 출품자에게 다시 확인하세요. 저작권 채널에 범위를 적어뒀더라도, 한 번 더 묻는 것이 관계를 지킵니다.
관람객 역할을 열어두세요. 창작 공모전은 보는 사람이 있어야 성립합니다.
권리 범위와 AI 규정을 공고 때 밝히는 것이 먼저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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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수
27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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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7개 · 카테고리 7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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