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음악 협업 서버가 흩어지는 이유는 거의 하나입니다. 곡 하나가 어디까지 갔는지 아무도 모르게 되는 것. 이 설계도가 작곡·작사·믹싱·세션을 네 카테고리로 나눈 것은 그 단계를 눈에 보이게 하려는 구성입니다.
작곡 카테고리에 데모·멜로디·코드가 있고, 데모가 포럼입니다.
곡 하나는 몇 주에 걸쳐 고쳐집니다. 초안을 올리고, 가사가 붙고, 보컬이 얹히고, 믹스가 돌아옵니다. 채팅 채널에서는 그 흐름이 사흘 만에 사라집니다.
곡 하나에 글 하나로 여세요. 버전이 올라갈 때마다 댓글로 파일을 붙이면, 그 글이 곡의 기록이 됩니다.
태그를 단계로 만드세요. 「초안 / 가사대기 / 보컬대기 / 믹스중 / 완성」 정도면 목록만 봐도 무엇이 막혔는지 보입니다.
멜로디는 떠오른 것이고 코드는 구조입니다. 같이 두면 짧은 아이디어가 이론 이야기에 묻힙니다.
멜로디 채널은 흥얼거린 녹음 하나만 올려도 되는 자리로 두세요. 문턱이 낮아야 재료가 모입니다.
코드 채널은 진행을 적는 자리입니다. 「이 진행에 뭐 얹으면 좋을까요」가 여기서 오갑니다.
작사 카테고리에 가사·컨셉·피드백이 있습니다. 컨셉이 눈에 띕니다.
가사를 쓰기 전에 무슨 이야기를 할지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이게 없으면 가사가 곡과 따로 놉니다.
컨셉 채널을 곡의 분위기와 화자를 정하는 자리로 쓰세요. 작곡한 사람이 여기에 한 줄만 적어둬도 작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창작 서버가 깨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평을 받는 것과 상처받는 것은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규칙을 하나만 정하세요. 「좋은 점 하나를 먼저 말하고 고칠 점을 말한다」. 이 한 줄이 서버 수명을 몇 배로 늘립니다.
그리고 원하는 피드백을 올리는 사람이 먼저 밝히게 하세요. 「전체적인 느낌만」과 「믹스 세부까지」는 받는 사람도 다릅니다.
믹싱 카테고리에 믹스·마스터링·레퍼런스가 있습니다.
이 셋은 할 수 있는 사람이 소수입니다. 엔지니어 역할이 따로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레퍼런스 채널이 가장 쓸모 있습니다. 「이런 소리를 원한다」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곡 하나를 걸면 바로 통합니다.
마스터링은 믹스가 끝난 뒤의 일이라, 두 채널을 나눠둔 게 맞습니다. 섞이면 아직 믹스 중인 곡에 마스터링 조언이 들어옵니다.
모집 채널에 필요한 것과 줄 수 있는 것을 같이 적게 하세요. 「보컬 구합니다」만 있으면 아무도 안 붙습니다. 어떤 곡이고 어디까지 됐는지가 있어야 합니다.
보상 조건을 미리 정하게 하세요. 무료 참여인지, 수익이 나면 나누는지, 크레딧만 올리는지요. 이걸 안 정하고 시작해서 곡이 나온 뒤에 다투는 일이 가장 많습니다.
이 서버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것입니다.
샘플과 가상악기에는 각각 이용 조건이 있습니다. 무료로 받은 것도 상업적 사용은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규칙 채널에 「출처가 불분명한 샘플 사용 금지」를 명시하시고, 레퍼런스 채널에 원곡 파일을 통째로 올리는 것도 막으세요. 링크는 괜찮습니다.
역할에 프로듀서·엔지니어·보컬·메이커·신입이 있습니다.
프로듀서·엔지니어·보컬은 할 수 있는 일이고 메이커는 넓은 범위입니다. 본인이 고르게 두세요.
이 지정은 활성화봇에게 맡기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역할선택셋업 으로 버튼을 놓고 중복 선택을 열어두세요. 작곡도 하고 믹스도 하는 사람이 이 바닥에는 많습니다.
모집 채널에서 이 역할들을 멘션할 수 있게 해두시면, 「보컬 구합니다」가 실제로 닿습니다.
봇이 무엇이든, 협업 시작 전에 보상 조건을 정하는 규칙 하나는 꼭 만드세요.
추천 기능
사용 횟수
3회
채널 수
28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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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8개 · 카테고리 7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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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