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사진 서버가 조용해지는 이유는 사람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올렸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서죠. 이 설계도가 비평을 독립 카테고리로 뽑고 포럼으로 둔 것은 그 지점을 겨냥한 구성입니다.
비평 카테고리에 비평요청·피드백·규칙이 있고, 비평요청이 포럼입니다.
사진 한 장에 여러 사람의 의견이 붙습니다. 채팅 채널이면 누구 사진에 대한 말인지 섞여요.
사진 하나에 글 하나로 올리게 하시고, 의견을 댓글로 받게 하세요. 그 흐름이 남으면 나중에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읽습니다.
글에 무엇을 의도했는지를 적게 하세요. 의도를 모르면 평이 엇나갑니다. 「역광을 살리려 했다」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비평은 받을 준비가 된 사람에게만 가야 합니다. 그 구분을 활성화봇이 만들어 줍니다.
비평을 받겠다는 역할을 하나 만들고 /역할선택셋업 으로 본인이 고르게 하세요. 그냥 보여주고 싶은 사람과 지적을 원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이 구분이 없으면 자랑하러 올린 사진에 지적이 달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다시 안 올려요. 사진 서버가 죽는 가장 흔한 경로입니다.
규칙 채널이 비평 카테고리 안에 있습니다. 이 배치가 맞습니다.
규칙 하나만 정하세요. 「좋은 점을 먼저 말하고, 고칠 점은 구체적으로」.
「별로예요」는 비평이 아닙니다. 「수평이 기울었다」, 「주제가 가운데 있어 답답하다」처럼 고칠 수 있는 말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장비를 지적하지 않는 문화를 만드세요. 「그 렌즈로는 안 된다」는 도움이 안 되고, 새로 시작한 사람을 쫓아냅니다.
장르 카테고리에 인물·풍경·스트리트가 있습니다.
셋은 필요한 장비도 기술도 윤리도 다릅니다. 인물은 소통이 중요하고, 풍경은 기다림이고, 스트리트는 순간입니다.
비평 기준도 달라야 합니다. 풍경 사진에 「모델 표정이」라고 할 수 없으니까요.
각 채널에 그 장르에서 주로 보는 것을 적어두시면 비평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이 설계도에서 반드시 다뤄야 할 부분입니다.
사람이 알아볼 수 있게 찍힌 사진을 공개하려면 동의가 필요합니다. 인물 촬영은 당연하고, 스트리트 사진도 마찬가지예요.
규칙 채널에 이 세 줄을 넣어두시면 나중에 문제가 안 생깁니다.
출사는 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사진은 혼자 하는 취미인데, 같이 나가면 실력이 훨씬 빨리 늘어요.
날짜와 장소, 모이는 시각을 정해서 올리게 하세요. 초보도 따라갈 수 있게 난이도를 적어주시면 참여가 늘어납니다.
사유지나 일부 장소는 촬영 허가가 필요합니다. 출사 정보에 그 여부를 같이 적게 하세요.
사진 서버가 무거워지는 가장 흔한 이유가 장비 이야기입니다.
비싼 장비 이야기만 오가면 폰으로 찍는 사람이 위축됩니다. 실제로는 그 사람이 더 좋은 사진을 찍기도 하는데요.
세팅 채널을 더 밀어주세요. 같은 장비로 어떻게 찍느냐가 훨씬 도움이 됩니다.
보정본만 올리면 뭘 어떻게 바꿨는지 알 수 없습니다. 원본과 함께 올리는 문화를 만드세요.
프리셋 채널은 편하지만 함정도 있습니다. 남의 프리셋을 그대로 쓰면 자기 사진에 안 맞습니다. 참고용이라는 안내를 두세요.
작가와 비평러 역할을 나눠둔 게 좋습니다. 잘 찍는 것과 잘 봐주는 것은 다른 재능이에요. 둘 다 드러내 주세요.
비평을 원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나누는 것이 먼저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1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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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