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시청자 대회가 산으로 가는 이유는 실력 문제가 아닙니다. 대진과 결과가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설계도가 브래킷과 스코어를 따로 둔 이유입니다.
브래킷과 스코어 채널은 읽기 전용으로 두세요. 여기가 공식 출처가 되어야 합니다.
누구나 쓸 수 있으면 「제가 이겼는데요」가 섞이고, 그러면 중계진도 무엇을 보고 말해야 할지 모릅니다.
스코어는 경기 직후 바로 갱신하세요. 이 속도가 대회의 격을 정합니다. 몰아서 올리면 그 사이에 소문이 먼저 돕니다.
참가 카테고리에 신청·추첨·확정이 있고, 신청이 포럼입니다.
신청 → 추첨 → 확정 순서로 채널이 있으니, 그 순서를 그대로 지키세요. 확정 채널은 읽기 전용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추첨을 사람 손으로 하지 마세요. 주최자가 고른 것처럼 보이면 그 대회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활성화봇의 /이벤트 로 신청을 받고 추첨까지 맡기시면, 뽑는 과정에 사람이 끼지 않습니다. 결과만 추첨 채널에 남습니다.
참가자 역할은 확정된 사람에게만 주세요. /스페셜텍스트 로 정해둔 문구를 치면 역할이 붙게 해두시면, 확정 채널에서 그 문구를 알려주는 방식이 됩니다. 문구와 역할을 짝짓는 화면은 특정 단어로 숨겨진 역할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역할에 주최자·중계진·심판·참가자·시청자가 있습니다.
판정 권한이 명확해야 이의 제기가 짧아집니다. 당일에 「누가 정하냐」가 나오면 경기가 멈춥니다.
심판에게 미리 정해줄 것이 있습니다.
마지막을 미리 정해두면 나중에 억지가 통하지 않습니다.
중계진은 심판이 아닙니다. 두 역할을 한 사람이 맡으면 해설이 판정처럼 들립니다.
화면 채널은 관전 화면을 누가 맡는지 배정하는 자리입니다. 대회 중에 이게 안 정해져 있으면 볼 게 없는 방송이 됩니다.
해설 채널은 대본을 다듬는 곳입니다. 참가자에게 보이지 않게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전력 분석이 오가면 공정성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부분의 대회 서버는 참가자만 할 일이 있습니다. 탈락하거나 참가하지 않은 사람은 볼 게 없어요.
여기는 시청자에게도 할 일을 줍니다. 그게 방송 지표를 올리는 가장 싼 방법입니다.
예측 채널이 핵심입니다. 경기 시작 전에 결과를 맞춰보게 하면 그 경기를 끝까지 봅니다.
그리고 경품 추첨을 예측 참여자 대상으로 하시면 시청 시간이 늘어납니다. 아무나 추첨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큽니다.
경품은 값이 클 필요가 없습니다. 서버 역할이나 다음 대회 시드권도 됩니다.
대회가 끝나면 서버가 조용해집니다. 다음 대회까지 비는 기간이 있어서요.
명장면 채널에 짧은 장면을 모아두면 그 기간에 볼 게 남습니다. 그리고 새로 올 사람에게 이 대회가 어떤 대회인지 보여줍니다.
팀 단위 대회라면 사람이 모자란 팀이 생깁니다. 그걸 참가 채널에서 하면 신청 흐름이 지저분해집니다.
구함 글에는 포지션과 가능한 시간을 적게 하세요. 실력보다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뭉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봇이 무엇이든 추첨에 사람 손이 닿지 않게 하는 것이 대회 신뢰의 시작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1회
채널 수
28개
역할 수
8개
제작자
! 활성화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