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편집 협업 서버에서 사고가 나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원본 파일과 정산입니다. 이 설계도가 소스와 정산을 각각 카테고리로 뽑은 것은 그 둘을 다른 대화와 섞지 않으려는 구성입니다.
정산 카테고리에 단가·정산·계약이 있습니다.
이 세 채널을 먼저 채우세요. 편집자와 채널주 사이의 분쟁은 거의 전부 **「얼마에 하기로 했나」**에서 납니다.
단가 채널에 작업 종류별 기준을 적어두세요. 롱폼·숏폼·썸네일이 각각 얼마인지요. 기준이 있으면 매번 협의할 일이 없습니다.
계약 채널에는 수정 횟수와 마감 기준을 적게 하세요. 「몇 번까지 고쳐주나」가 안 정해져서 무한 수정이 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단가와 정산 내역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공개 채널에 남으면 서로 비교하게 되고, 그때부터 불만이 생깁니다.
정산 채널은 매니저와 당사자만 보이게 권한을 잡으세요. 단가표는 공개로 두셔도 되지만, 실제 지급 내역은 아닙니다.
권한을 채널마다 손으로 잡는 대신 활성화봇에게 맡기실 수 있습니다. /티켓자동세팅 으로 정산 문의 버튼을 놓아두면, 누른 사람과 관리자만 보이는 방이 건마다 따로 열립니다. 끝나면 닫고 기록은 남습니다.
영상 원본은 파일이 큽니다. 디스코드 업로드 한도에 걸리고, 걸리지 않아도 오래 두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원본 채널은 링크를 모으는 자리로 쓰세요. 실제 파일은 클라우드에 두고 여기에는 주소와 한 줄 설명만 남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접근 권한을 정해두세요. 편집자가 나간 뒤에도 클라우드 링크가 살아 있으면, 원본이 계속 열려 있는 셈입니다.
자료는 영상에 쓰는 재료(효과음·폰트·이미지)고 썸네일은 결과물입니다.
자료 채널이 저작권 사고가 나는 자리입니다. 유료 폰트나 구매한 효과음 파일이 올라오기 쉽습니다.
「링크는 되고 파일은 안 된다」 규칙 하나면 대부분 막힙니다. 그리고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를 같이 적게 하세요. 유튜브 수익 창출이 걸린 채널이면 이게 돈 문제가 됩니다.
편집 카테고리에 편집요청·진행중·검수가 있고, 편집요청이 포럼입니다.
영상 한 건은 요청부터 검수까지 며칠이 걸립니다. 그 사이 수정 요청이 여러 번 오갑니다.
영상 하나에 글 하나로 여시고, 수정 요청을 댓글로 쌓으세요. 「몇 번 고쳤는지」가 그대로 기록에 남아서, 계약한 횟수를 넘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태그를 단계로 만드세요. 「요청 / 작업중 / 검수대기 / 완료」면 목록만 봐도 어디가 막혔는지 보입니다.
편집자가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검수가 안 돌아오는 것입니다. 작업은 끝냈는데 확인을 안 해주면 정산도 안 됩니다.
「검수는 며칠 안에」를 규칙으로 정하세요. 그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완료 처리하는 식이면 양쪽 다 편합니다.
메타 채널은 제목·설명·태그를 정하는 자리입니다. 편집자가 아니라 채널주가 쓰는 곳이에요.
성과 채널에 조회수를 올리실 거면 편집자에게도 보여주세요. 자기가 편집한 영상이 어떻게 됐는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다릅니다.
다만 성과로 단가를 흔들지 마세요. 조회수는 편집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역할에 채널주·매니저·편집자·디자이너·스태프가 있습니다.
채널주와 매니저에게만 정산 채널을 열어두세요. 편집자끼리 서로의 단가를 보면 안 됩니다.
디자이너는 썸네일을 맡는 자리입니다. 편집자와 나눠둔 게 맞습니다 — 요구되는 도구도 감각도 다릅니다.
사람이 나갈 때 역할을 떼는 절차를 정해두세요. 그만둔 편집자가 원본 채널을 계속 보고 있으면 안 됩니다.
봇이 무엇이든, 단가와 수정 횟수를 먼저 정해두는 것이 이 서버의 분쟁을 가장 많이 줄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7회
채널 수
27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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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7개 · 카테고리 7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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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