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공동구매가 깨지는 이유는 물건이 아니라 돈입니다. 입금은 했는데 명단에 없고, 정산은 공구장만 아는 구조요. 이 설계도는 그 불투명함을 채널 권한으로 풉니다.
명단 채널은 반드시 읽기 전용이어야 합니다. 참여자는 거기서 자기 이름을 확인만 합니다.
누구나 쓸 수 있으면 「제 이름이 왜 없어요」가 섞이고, 심하면 직접 고치려 듭니다. 그러면 몇 명이 참여한 건지 아무도 모릅니다.
흐름을 이 순서로 못 박으세요.
입금확인을 참여자가 쓰게 하면 「보냈어요」만 쌓이고 확인이 안 됩니다.
공구 서버의 신뢰는 이 카테고리에서 나옵니다. 정산내역과 영수증을 읽기 전용으로 열어 두세요.
공구장이 실제 구매 영수증을 올리는 구조면 「얼마 남겨먹었냐」는 의심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해명할 일이 안 생깁니다.
처음이 어색하실 텐데, 한 번 하고 나면 그게 이 서버의 문화가 됩니다.
신뢰는 두 번째 공구부터 붙습니다. 첫 공구는 금액이 아니라 절차를 보여주는 자리로 쓰세요.
싼 것 하나로 신청 → 입금확인 → 명단 → 발송 → 정산 공개까지 한 바퀴 돌리시면, 그다음부터 사람이 훨씬 편하게 참여합니다.
무산될 때 어떻게 하는지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그때 서버가 터집니다.
첫 공지에 이 셋을 적어두세요.
세 번째가 중요합니다. 기한이 없으면 기다리는 쪽이 불안해지고, 그때부터 의심이 시작됩니다.
공동구매는 계좌번호가 오가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배송 때문에 주소와 전화번호도요.
공개 채널에 그런 것이 올라가면 그대로 남습니다. 활성화봇의 /검열 에 계좌와 전화번호 형태를 걸어두시면 올라오기 전에 막힙니다.
그리고 주소는 개인 메시지나 폼으로만 받는다고 규칙에 적으세요. 문의 채널에 주소를 쓰는 분이 꼭 나옵니다.
「안 왔어요」와 「보냈어요」가 부딛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수령확인 채널이 필요합니다.
받은 사람이 한 줄 남기는 문화를 만드세요. 그러면 안 온 사람이 누구인지 바로 보입니다.
발송 채널에는 운송장 번호만 올리고, 이름과 주소는 적지 마세요.
역할에 공구장·단골·참여자·대기가 있습니다.
공동구매는 한 사람이 큰돈을 만지는 구조입니다. 그게 이 서버의 근본 위험이에요.
그래서 공구장이 여럿이면 좋습니다. 최소한 정산을 확인하는 사람이 한 명 더 있어야 합니다.
단골 역할은 참여 횟수로 주세요. 그 사람들이 새 참여자에게 「여기는 정산을 공개한다」고 말해 주는 것이 가장 강한 보증입니다.
영수증을 공개하는 것이 이 서버의 신뢰를 만드는 전부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1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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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