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지역 커뮤니티 서버는 사는 곳이 드러나는 서버입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주제보다 개인정보에 민감해야 합니다. 이 설계도에 동네인증 카테고리가 맨 위에 있는 것은 그 이유일 것입니다.
다른 채널을 손대기 전에 여기부터 잡으셔야 합니다.
동네 인증은 개인정보가 오가는 절차입니다. 공개 채널에서 하지 않도록 활성화봇으로 창구를 따로 여세요.
/티켓자동세팅 으로 인증 신청 버튼을 놓아두면, 누른 사람과 운영진만 보이는 방이 하나씩 열립니다. 거기서 확인하고 닫으면 됩니다.
무엇을 인증 자료로 받을지도 정하셔야 합니다. 우편물이나 고지서는 주소가 통째로 적혀 있습니다. 동 이름만 보이게 가리고 올리라고 안내하세요.
그리고 인증 자료를 보관하지 마세요. 확인한 뒤 바로 지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갖고 있다가 유출되면 그 책임이 운영진에게 옵니다.
인증 문턱이 높으면 사람이 안 들어오고, 낮으면 동네 사람이 아닌 사람이 섞입니다.
이 균형을 어디에 둘지 먼저 정하세요. 그리고 그 기준을 인증방법 채널에 명확히 적어두시면 됩니다.
완료 채널은 인증을 마친 사람을 표시하는 자리입니다. 명단을 공개하지는 마세요. 역할만 붙이면 충분합니다.
「우리동네」의 범위를 정하셔야 합니다. 동 단위인지, 구 단위인지요.
너무 좁으면 사람이 안 모이고, 너무 넓으면 「우리 동네 이야기」가 아니게 됩니다. 처음에는 구 단위로 시작하시고 사람이 늘면 나누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인근지역 채널은 그 바깥을 받는 자리입니다. 이사 온 사람이나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이 여기로 들어옵니다.
맛집과 병원은 경험 공유라 문제가 적습니다. 부동산은 다릅니다.
특정 매물을 중개하거나 「여기 오른다」고 단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자격 없는 중개는 법에 걸리고, 시세 단정은 그걸 믿은 사람이 손해를 봅니다.
부동산 채널은 살아본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두세요. 주차가 어떤지, 소음이 어떤지 같은 것들이요. 그게 실제로 가장 쓸모 있는 정보이기도 합니다.
특정 가게나 병원에 대한 부정적인 글은 명예훼손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이어도 그렇습니다.
「불친절했다」 같은 주관적 경험은 괜찮지만,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위험합니다.
그리고 광고가 섞입니다. 가게 주인이 손님인 척 올리는 경우가 실제로 많아요. 동네 인증을 받은 사람만 쓰게 두시면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모임 카테고리에 정모·번개·후기가 있고, 정모가 포럼입니다.
정모 한 건은 날짜·장소·인원·참가비가 붙고 신청이 댓글로 쌓입니다. 글 하나로 서야 맞습니다.
번개는 그날 갑자기 모이는 자리라 채팅 채널이 맞습니다. 둘을 나눠둔 게 정확해요.
지역 커뮤니티는 실제로 만나는 서버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위험의 종류가 다릅니다.
규칙 채널에 이 셋을 넣으세요.
그리고 서버가 모임에서 생긴 일을 책임지지 않는다는 안내도 함께 두세요. 다만 신고 창구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역할에 동네지기·터줏대감·주민·방문자가 있습니다.
동네지기는 운영하는 사람이고 터줏대감은 오래 산 사람입니다. 성격이 다릅니다.
터줏대감이 이 서버의 자산입니다. 예전에 뭐가 있었는지, 어디가 언제 생겼는지를 아는 사람이니까요.
방문자는 인증 전 상태로 두시고, 규칙 채널과 인증 채널만 보이게 잡으세요.
인증 자료를 보관하지 않는 것이 이 서버의 첫 원칙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