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성향으로 묶인 서버는 시작이 쉽고 유지가 어렵습니다. 처음엔 공통점이 있어 말이 잘 트이는데, 얼마 안 가 그 틀이 사람을 가두거든요. 이 글은 그 지점을 먼저 다룹니다.
유형으로 사람을 설명하는 건 재미인데, 그게 공격 수단이 되는 순간 서버 분위기가 끝납니다.
「너 F라서 감정적이네」 「T라서 그렇게 말하는구나」 같은 말이요. 본인은 농담인데 듣는 쪽은 규정당합니다.
규칙에 이 둘을 적어두세요.
이건 성격 유형 검사이고, 사람을 나누는 자격 기준이 아닙니다. 그 전제를 규칙 맨 위에 두시는 게 좋습니다.
궁합 이야기는 재미있는데, 특정 유형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가기 쉽습니다. 「그 유형이랑은 안 맞는다」가 반복되면 그 유형인 사람이 서버에서 나갑니다.
그래서 이 채널은 **「나는 이런 사람과 잘 맞더라」**로 쓰게 하세요. **「그 유형은 이렇다」**는 다른 말입니다.
그리고 연애 이야기로 흘러가기 쉬운 채널입니다. 어디까지 허용할지 미리 정해두시는 게 낫습니다.
열여섯 개를 다 만들지 않고 넷으로 묶으신 게 맞습니다. 열여섯이면 각 채널에 두세 명이라 아무 말도 안 나옵니다.
다만 여기만 쓰면 서버가 네 조각으로 쪼개집니다. 자기 채널에만 있으면 다른 유형과 섞일 일이 없어요.
그래서 자유채팅이 더 활발해야 합니다. 유형 채널은 곁방이지 본방이 아닙니다.
자기 유형 채널로 가려면 역할이 있어야 하는데, 활성화봇의 /역할선택셋업 으로 버튼을 만들어두시면 들어온 사람이 스스로 고릅니다. 무료로 버튼 다섯 개까지 만들 수 있어 네 유형에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유형을 바꿀 수 있게 해두세요. 검사 결과는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번 정하면 못 바꾸는 구조면 사람이 답답해합니다.
모임 카테고리에 유형별모임·번개·후기가 있고, 유형별모임이 포럼입니다.
이 설계도에서 가장 위험한 채널이 번개입니다. 온라인 대화와 실제 만남은 무게가 완전히 다릅니다.
규칙을 적어두세요.
그리고 서버가 만남을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적어두세요. 운영진이 주선하는 모양이 되면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가 흐려집니다.
후기 채널에 사진을 올릴 때 동의를 받게 하세요. 얼굴이 나온 사진이 본인 모르게 올라가는 일이 생깁니다.
모임 하나가 글 하나라 포럼이 맞습니다. 참가자와 일정이 그 안에 모입니다.
글 제목에 날짜와 지역을 넣는 규칙을 두세요. 그게 없으면 자기 지역 모임을 못 찾습니다.
유저 카테고리에는 심야 채널이 따로 있습니다.
심야 채널은 분위기가 달라지는 곳입니다. 늦은 시간에는 이야기가 깊어지고, 그래서 선을 넘는 대화도 나오기 쉽습니다.
여기에도 같은 규칙이 적용된다는 걸 한 번 적어두세요. 「심야니까 괜찮다」가 되면 곤란합니다.
역할에 분석러·모임장·멤버·뉴비가 있습니다.
분석러는 유형 이야기에 답하는 자리이고, 모임장은 사람을 실제로 모으는 자리입니다. 하는 일이 완전히 달라서 나눠 두신 게 맞습니다.
모임장에게는 위의 번개 규칙을 숙지시키세요. 이 역할이 곧 안전 담당입니다.
유형이 사람을 판단하는 근거가 아니라는 것을 규칙 맨 위에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1회
채널 수
25개
제작자
activation_
채널 25개 · 카테고리 6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