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펜팔 서버는 둘만의 대화로 굴러갑니다. 그런데 디스코드는 원래 여럿이 떠드는 곳이라, 그 구조를 따로 만들어 줘야 해요. 이 설계도가 매칭을 독립 카테고리로 둔 이유입니다.
매칭 카테고리에 매칭신청·대기·성사가 있고, 매칭신청이 포럼입니다.
편지는 공개 채널에서 주고받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개인 메시지로만 하면 운영진이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그 사이가 필요합니다. 활성화봇의 /티켓자동세팅 으로 성사될 때마다 두 사람만 보이는 채널이 열리게 해두세요.
이러면 둘의 대화가 지켜지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운영진이 확인할 수 있는 통로는 남습니다. 펜팔 서버에서는 이 균형이 중요합니다.
「펜팔 구해요」만 적힌 글로는 짝이 안 맞습니다.
포럼 글에 이 셋을 쓰게 하세요. 답장 주기(하루에 한 번인지 주에 한 번인지), 관심 있는 이야기, 그리고 원하는 나이대요.
첫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에 몇 통씩 쓰고 싶은 사람과 주말에만 쓰는 사람이 만나면 양쪽 다 지칩니다.
펜팔은 이야기가 깊어지는 구조라, 자연히 개인 정보가 오갑니다.
규칙에 이 넷을 적어두세요.
마지막은 반드시 정해두셔야 합니다. 나이대를 적게 하는 이유가 여기 있고,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리고 불편한 일을 겪었을 때 조용히 알릴 통로를 두세요. 공개 채널에 쓰게 하면 아무도 안 씁니다.
펜팔이 끊기는 이유는 싸움이 아니라 할 말이 없어서입니다. 서로 궁금한 걸 다 물어보면 대화가 멈춥니다.
오늘의주제 채널이 그걸 막습니다. 매일 하나씩 던져주면 편지에 쓸 게 생깁니다.
운영진이 미리 한 달치를 만들어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매일 생각하려면 부담이 됩니다.
릴레이 채널은 여럿이 이어 쓰는 자리입니다. 짝이 없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어서, 대기 중인 사람이 머무는 곳이 됩니다.
짝을 기다리는 동안이 이 서버에서 가장 나가기 쉬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대기 중에 할 것을 줘야 합니다. 릴레이, 오늘의주제, 자유채팅이요.
그리고 얼마나 기다리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막연히 기다리면 하루 만에 나갑니다.
편지 카테고리에 편지쓰기·답장·보관함이 있습니다.
이 채널들은 공개된 편지를 위한 자리로 두시는 게 맞습니다. 누구에게나 보내는 편지요.
보관함 채널이 재미있습니다. 잘 쓴 편지를 모아두면 처음 쓰는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남의 편지를 동의 없이 옮기지 않기를 적어두세요.
늦은 시간에 이야기가 깊어지고, 그때 선을 넘는 대화가 나옵니다. 펜팔 서버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여기에도 위의 안전 규칙이 적용된다는 걸 한 번 적어두세요.
역할에 장기펜팔·매칭담당·펜팔러·신입이 있습니다.
매칭담당은 누구와 누구를 붙일지 정하는 자리입니다. 이 서버의 핵심 역할이에요.
그래서 기준을 글로 주셔야 합니다. 나이대와 답장 주기를 맞추는 것이 먼저이고, 취향은 그다음입니다.
장기펜팔 역할은 오래 이어온 사람에게 주세요. 이 서버에서 그게 가장 의미 있는 기록입니다.
둘만 보이는 채널을 만들어 주는 것이 이 서버의 구조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5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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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5개 · 카테고리 6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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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