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부대서버는 본서버와 역할이 다릅니다. 본서버가 전체 공지와 소속 판정을 맡는다면, 부대서버는 그 부대 사람만 쓰는 작업 공간입니다. 이 설계도는 그 전제로 짜여 있어서, 본서버에 있어야 할 것들이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인증 카테고리에 verify, verification-instruction, nickname-forms, contact, information이 있습니다. 로블록스 군RP는 해외 유저가 섞이는 장르라 인증 안내만 영어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nickname-forms 를 따로 둔 것입니다. 닉네임 양식이 인증 안내에 섞여 있으면 사람들이 못 보고 제멋대로 정합니다. 그러면 인사 보고서에서 사람을 찾을 수 없게 됩니다.
양식 채널을 분리해두고, 인증 심사할 때 양식이 맞는지부터 보세요.
음성 카테고리 맨 위에 「자동 음성 생성」 채널이 있습니다. 이건 그냥 통화방이 아니라, 들어가면 방이 새로 만들어지는 자리로 쓰라고 만들어 둔 것입니다.
이 채널을 실제로 살리는 건 활성화봇입니다. 초대하신 뒤 /자동음성채널 추가 로 그 채널을 지정하면, 들어간 사람마다 개인 음성 채널이 생깁니다. 아래 음성 채널 1~3은 그대로 두고 상시 통화용으로 쓰세요.
부대서버는 훈련·회의처럼 동시에 여러 방이 필요한 순간이 몰려 옵니다. 미리 방을 열 개 파두는 대신 이 방식을 쓰면 목록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기준은 부대가 아니라 사건 종류입니다. 부대서버는 한 부대만 쓰니 부대로 나눌 필요가 없고, 대신 "진급 기록을 찾겠다" / "전입 시점을 찾겠다"처럼 찾는 목적으로 나누는 게 맞습니다.
지연보고서 채널은 특히 지우지 마세요. 늦은 사람을 벌주는 자리가 아니라, 왜 늦었는지가 남는 자리입니다. 이게 없으면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인증 카테고리의 contact 채널을 공개 채널로 쓰면 문의가 전부 남에게 보입니다. 동맹 외교관 문의나 처벌 이의 같은 건 공개될 이유가 없습니다.
/티켓생성 으로 버튼을 하나 두시면 누른 사람에게만 보이는 채널이 열립니다. 커뮤니티 문의팀(ST)과 관리팀(MT) 역할이 이미 나뉘어 있으니, 문의 종류가 늘면 /티켓자동세팅 으로 버튼을 여러 개 두고 담당을 나누시면 됩니다.
verification-instruction 과 information 채널을 만들어 두셔도, 새로 들어온 사람은 대개 안 읽습니다. 채널 목록을 훑다가 채팅방부터 찾아 들어갑니다.
디스코드 온보딩을 켜두면 입장할 때 안내를 반드시 거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건 봇 기능이 아니라 디스코드가 기본으로 주는 장치입니다.
공지 카테고리에 블랙리스트 채널이 있습니다. 부대서버에만 있으면 의미가 절반입니다 — 쫓아낸 사람이 다른 부대서버로 들어가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본서버와 같은 내용이 유지되도록 운영하시고, 여기 적을 때는 로블록스 아이디까지 남기세요. 디스코드 계정만 적어두면 계정을 새로 만들어 돌아옵니다.
티켓은 다른 티켓 봇으로 받으셔도 됩니다. 블랙리스트에 로블록스 아이디를 적는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325회
채널 수
36개
역할 수
44개
제작자
!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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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