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티켓 서버의 수명은 양도 채널을 어떻게 다루느냐로 정해집니다. 열어두면 암표상이 몰리고, 닫으면 서버가 있을 이유가 줄어들어요. 이 설계도는 그 사이에서 균형을 잡습니다.
웃돈 거래를 허용하느냐가 이 서버의 성격을 통째로 정합니다.
허용하면 사람은 모이는데 암표상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정가로 구하려던 사람이 떠나고, 결국 암표 게시판이 됩니다.
규칙에 이렇게 적어두시는 쪽을 권합니다.
세 번째가 암표상을 거르는 실질적인 기준입니다. 한두 장은 사정이지만 계속이면 장사입니다.
두 채널에 슬로우모드 60초를 걸어두세요.
안 걸어두면 같은 사람이 목록 맨 위를 차지하려고 같은 글을 계속 다시 올립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 글이 전부 아래로 밀립니다.
그리고 거래가 끝나면 글을 지우거나 표시하게 하세요. 끝난 글이 남아 있으면 연락이 계속 갑니다.
읽기 전용으로 두고 운영자가 직접 갱신하세요. 티켓 사기는 수법이 계절마다 바뀝니다.
특히 이 셋은 적어두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확정되지 않은 지목을 공개로 두지 마세요. 신고 채널로 받아 확인한 뒤 판단하시는 순서가 맞습니다.
티켓팅 카테고리에 오픈일정·예매팁·대기가 있습니다.
이 채널의 신선도가 곧 사람들이 다시 오는 이유입니다. 지난 공연이 위에 있으면 아무도 안 봅니다.
읽기 전용으로 두고 주 단위로 갱신하세요. 운영자가 할 일 중 가장 값어치가 큽니다.
오픈이 임박하면 알려야 하는데, 매번 손으로 하면 빠뜨립니다. 활성화봇의 /공지 로 이번 주 오픈 목록을 임베드 한 장에 담아 고정해두시면 갱신도 한 곳만 고치면 됩니다. 여러 항목을 한 장에 묶는 방법은 임베드 공지 만들기 영상에 정리돼 있습니다.
여기에 쌓이는 것이 다른 곳에 없는 정보입니다.
두 번째가 특히 그렇습니다. 놓친 사람에게는 그게 유일한 기회라서요.
대기 채널은 같이 기다리는 자리입니다. 티켓팅은 혼자 하면 긴장되는 일이라, 이 채널이 의외로 활발해집니다.
좌석 카테고리에 시야·후기·등급이 있고, 시야가 포럼입니다.
이 포럼이 이 서버의 자산입니다. 좌석별 시야 사진이 공연장 단위로 쌓이면,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래서 공연장 이름으로 태그를 만들어두세요. 그게 없으면 쌓여도 못 찾습니다.
글 제목에 구역과 열을 넣는 규칙도 같이 두세요. 「3층 좌측 5열」처럼요.
그리고 사진에 다른 관객이 나오지 않게 주의하라고 적어두세요. 공연장 사진은 사람이 같이 찍힙니다.
공연 카테고리에 콘서트·뮤지컬·페스티벌이 있습니다.
셋이 예매 방식도 관람 문화도 다릅니다. 뮤지컬은 같은 공연을 여러 번 보는 사람이 있고, 페스티벌은 하루 종일 있는 일이에요.
섞으면 「그 자리 어때요」가 서로 안 통합니다. 나눠 두신 게 맞습니다.
역할에 티켓팅고수·정보러·회원·신입이 있습니다.
티켓팅고수는 성공률이 높은 사람이고 정보러는 일정을 물어오는 사람입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둘 다 활동으로 주세요. 예매팁을 올린 횟수, 일정을 알려준 횟수처럼요. 이런 서버에서는 그게 유일하게 의미 있는 기준입니다.
플리 채널이 유저 카테고리에 있는 게 좋습니다. 공연 대기 기간이 길어서, 그동안 음악 이야기가 사람을 붙잡아 둡니다.
어떤 봇을 쓰시든 정가 이하 규칙 한 줄이 이 서버의 성격을 지킵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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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