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봉사 커뮤니티는 개인 활동을 모으는 곳이라 다른 서버와 책임의 성격이 다릅니다. 실제로 사람을 만나고, 시간이 공식 기록으로 남죠. 이 설계도에 인증과 단체 카테고리가 따로 있는 이유입니다.
봉사 시간은 기억이 아니라 증빙으로 남아야 합니다. 활성화봇이 그 확인을 받아 둡니다.
/티켓생성 으로 인증 신청 버튼을 놓아두면, 신청한 사람과 운영진만 보이는 방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확인서에 이름과 소속이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 공개 채널에 올리면 안 됩니다.
확인한 뒤에는 자료를 지우세요. 보관하고 있다가 유출되면 그 책임이 운영진에게 옵니다.
반드시 짚어야 할 부분입니다.
봉사 시간 인증은 등록된 봉사단체나 VMS 같은 공식 시스템에서 나옵니다. 디스코드 서버가 발급할 수 없어요.
시간인증 채널에 이렇게 적어두세요.
이걸 안 적어두면 학생들이 여기 기록을 공식 시간으로 알고 있다가 낭패를 봅니다.
모집 카테고리에 봉사모집·신청·마감이 있고, 봉사모집이 포럼입니다.
모집 한 건에 날짜·장소·인원·준비물이 붙고 신청이 댓글로 쌓입니다. 글 하나로 서야 맞습니다.
글에 연령 제한과 필요 조건을 반드시 적게 하세요. 청소년이 못 하는 봉사가 있고, 자격이 필요한 것도 있습니다. 가서 돌아오는 일이 생기면 안 됩니다.
봉사 서버는 청소년 이용자가 많습니다. 봉사시간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모집자가 누구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봉사를 빙자한 접근이 실제로 있습니다. 제휴단체 채널에 등록된 단체의 모집만 받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단체 카테고리에 제휴단체·연락·규정이 있습니다.
이 채널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 서버의 신뢰도를 정합니다. 어디를 통한 봉사인지가 보이니까요.
단체별로 어떤 봉사를 하는지, 연락은 어디로 하는지를 정리해두세요.
규정 채널에는 각 단체의 참여 조건을 적으시면 됩니다. 단체마다 나이나 교육 이수 요건이 다릅니다.
분야 카테고리에 환경·복지·교육이 있습니다.
세 분야는 필요한 준비가 완전히 다릅니다. 환경은 체력, 복지는 태도, 교육은 준비 시간이 듭니다.
각 채널에 그 분야를 처음 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을 정리해두세요.
복지 분야는 특히 조심스럽습니다. 어르신이나 장애인을 만나는 봉사는 사전 교육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사진 촬영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봉사 현장 사진에는 수혜자가 찍힙니다. 이건 초상권 문제가 됩니다.
후기 채널을 더 밀어주세요. 사진보다 무엇을 느꼈는지가 다음 사람을 오게 합니다.
역할에 모집자·장기봉사·봉사자·신입이 있습니다.
봉사는 한 번 하고 마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시간이 필요해서 왔다가 채우면 안 오죠.
장기봉사 역할은 그 사이에서 계속 하는 사람입니다. 이분들이 서버를 유지합니다. 드러내 주시고, 그분들 후기를 앞에 놓으세요.
모집자 역할은 확인된 사람에게만 주세요. 이 역할이 곧 신뢰입니다.
다른 봇을 쓰시더라도 공식 봉사시간과 서버 기록을 구분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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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