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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규모 부서 서버

사업난이도 ★★★☆☆ 중급by ! 활성화

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회사 서버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는 디스코드가 회사 도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 설계도가 회의실을 열 개나 파고 문서기록을 다섯 개 둔 것은, 그 한계를 채널 수로 메우려는 구성입니다.

회의실 열 개를 미리 파둔 판단

회의 카테고리에 회의기록과 1번부터 10번까지 회의실이 있습니다. 음성 채널만 열 개입니다.

부서가 여럿인 회사라면 회의가 동시에 열립니다. 방이 모자라면 남의 회의에 들어가게 되고, 그건 회사에서 일어나면 안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미리 파둔 것 자체는 맞습니다. 다만 평소에는 빈 방 열 개가 목록을 차지합니다.

/자동음성채널 로 바꾸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구 채널 하나를 두면 회의를 열 때마다 방이 생기고 끝나면 사라집니다. 이 일은 활성화봇이 대신해 주니 운영자가 손댈 일이 없습니다.

다만 회사 서버는 방 이름이 고정된 편이 편할 수도 있습니다. 「3번 회의실에서 봅시다」가 통하니까요. 자동 생성은 이름이 매번 달라집니다. 조직 방식에 맞춰 고르세요.

문서기록 채널 다섯 개에 이름을 붙이세요

문서 카테고리에 문서기록1부터 문서기록5까지 있습니다.

이 이름 그대로 쓰시면 안 됩니다. 「문서기록3에 올렸어요」라는 말로는 아무도 못 찾습니다.

부서명이나 문서 종류로 바꾸세요. 「계약서」 「회의록」 「제안서」 「매뉴얼」 「보고서」 같은 식이면 찾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다섯 개가 필요 없으면 줄이셔도 됩니다. 빈 채널이 셋 있는 것보다 살아 있는 채널 둘이 낫습니다.

디스코드에 회사 문서를 올릴 때의 한계

이건 반드시 짚고 가셔야 합니다.

디스코드는 회사 문서 보관소가 아닙니다. 계정이 정지되거나 서버가 사라지면 올린 파일도 같이 사라지고, 되살릴 방법이 없습니다. 무료 계정은 파일 크기 제한도 걸립니다.

문서기록 채널은 링크를 모으는 자리로 쓰세요. 실제 파일은 회사가 쓰는 저장소에 두고, 여기에는 주소와 한 줄 설명만 남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계약서나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는 아예 올리지 마세요. 디스코드 서버는 초대 링크 하나만 새어나가도 바깥 사람이 들어옵니다.

역할이 두 개뿐인 것을 손보셔야 합니다

역할에 확인과 서버 관리자 둘만 있습니다. 부서 서버라면 이건 부족합니다.

지금 구조로는 모든 직원이 모든 채널을 봅니다. 인사 자료와 급여 이야기가 오갈 수 있는 서버에서 그건 위험합니다.

최소한 부서별 역할을 만드세요. 그리고 문서 카테고리를 부서별로 권한을 나누시면, 채널 구조를 안 바꾸고도 정리됩니다.

서버 관리자 역할에 모든 권한을 다 주지 마세요. 채널 삭제와 서버 설정은 소유자만 갖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수 한 번으로 기록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인증-필요 채널이 카테고리 밖에 있습니다

인증-필요 채널이 어느 카테고리에도 안 들어가 있어 목록 맨 아래에 떠 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봐야 하는 채널이 맨 아래에 있으면 안 보입니다. 맨 위로 올리시고, 인증 전에는 이 채널만 보이게 권한을 잡으세요.

확인 역할이 그 인증 통과 표시입니다. 이 역할이 없으면 다른 채널이 안 보이게 두시면, 초대 링크가 새어도 바깥 사람이 아무것도 못 봅니다.

회사 서버는 이 설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 먼저 하세요.

주요 카테고리의 네 채널을 구분해 쓰세요

주요공지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 아이디어는 아래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방향이 반대라 섞이면 의견이 공지에 묻힙니다.

주요공지는 관리자만 쓰게 하시고, 아이디어는 전원이 쓰게 두세요. 그래야 공지의 무게가 유지되고 의견도 나옵니다.

/공지 로 임베드를 쓰시면 사내 공지가 채팅보다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 제목·대상·기한을 같은 자리에 적으면 읽는 쪽이 훑기만 해도 됩니다.

일반채팅 하나로 충분한지 보세요

부서가 여럿인데 잡담 채널이 하나입니다. 인원이 많아지면 한 부서 이야기가 다른 부서를 덮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나누지는 마세요. 회사 서버는 잡담이 생각보다 적게 일어납니다. 실제로 넘칠 때 나누시면 됩니다.

회의기록 채널은 반드시 살려두세요. 말로만 정한 것은 다음 달에 아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어떤 봇을 쓰시든, 회사 자료를 디스코드에 쌓아두지 않는다는 원칙만은 지키세요.

추천 기능

자동 관리로그 채널인증 채널역할 자동 지급

사용 횟수

1,122회

채널 수

22개

제작자

! 활성화

채널 구조

미리보기
▸ 회의
# 🎧ㅣ1번 회의실
# 🎧ㅣ2번 회의실
# 🎧ㅣ3번 회의실

채널 22개 · 카테고리 3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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