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온라인 판매는 주문이 몰리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때는 다른 걸 할 수가 없죠. 이 설계도가 주문과 채널을 나눠둔 것은, 그 시간 압박을 아는 구성입니다.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에 문의까지 겹치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활성화봇이 그 둘을 떼어 놓습니다.
/티켓생성 으로 문의 버튼을 놓아두면 건마다 방이 따로 열립니다. 주문 처리하는 채널이 문의로 덮이지 않고, 문의도 순서대로 남아요.
이 서버가 셀러끼리 모이는 곳이라면 얘기가 조금 다릅니다. 그때는 cs 채널을 고객 응대 요령을 나누는 자리로 쓰시면 됩니다.
소싱처는 셀러에게 영업 비밀에 가깝습니다. 좋은 공급처를 알리면 경쟁자가 늘어나니까요.
그래서 이 채널은 대개 조용합니다. 그게 정상이에요.
대신 소싱하는 방법을 다루는 자리로 쓰세요. 어디를 뒤지는지, 단가를 어떻게 협상하는지, 샘플을 어떻게 받는지요. 구체적인 업체명 없이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특정 업체를 추천하는 글은 광고일 가능성도 봐야 합니다.
온라인 판매에서 상세페이지가 전환율을 정합니다. 같은 상품도 페이지에 따라 판매량이 몇 배 차이 나요.
서로 페이지를 봐주는 문화를 만드세요. 「여기서 이탈할 것 같다」 한마디가 실제 매출로 이어집니다.
등록 채널은 플랫폼별 등록 절차를 다룹니다. 카테고리 설정이나 필수 정보가 플랫폼마다 달라서 계속 쓰입니다.
채널 카테고리에 스토어·오픈마켓·자사몰이 있습니다.
셋은 수수료와 노출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오픈마켓은 노출은 쉬운데 수수료가 높고, 자사몰은 수수료가 없는 대신 아무도 안 옵니다.
각 채널에 그 특성을 정리해두세요. 처음 하는 사람이 자사몰부터 만들다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뷰 채널은 법에 걸리기 쉬운 자리입니다.
대가를 주고 받은 리뷰에 그 사실을 안 밝히면 표시광고법 위반입니다. 실제로 과태료가 나옵니다.
규칙 채널에 이 셋을 명시하시고, 반복되면 조치하셔야 합니다. 이건 서버 운영자에게도 책임이 올 수 있습니다.
광고비를 늘리면 유입은 늘지만 전환이 안 되면 그대로 손해입니다.
전환 채널에 어디서 이탈하는지 찾는 방법을 다루게 하세요. 장바구니에서 빠지는지, 결제에서 빠지는지요.
이게 상세페이지 채널과 이어집니다. 두 채널을 같이 보시면 개선점이 보입니다.
이 서버에 예비셀러 역할이 있습니다. 시작하려는 사람들이죠.
이분들이 가장 모르는 것이 사업자 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입니다. 안 하고 팔다가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다만 구체적인 세무 상담은 하지 마세요. 상황마다 달라서 잘못 답하면 실제 손해가 납니다. 「세무사와 상담하세요」로 안내하는 선이 맞습니다.
역할에 억대셀러·컨설턴트·셀러·예비셀러가 있습니다.
억대셀러는 매출 인증이고 컨설턴트는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컨설턴트 역할이 민감합니다. 이 역할을 가진 사람이 유료 강의나 컨설팅을 파는 통로가 되기 쉬워요.
리뷰 표시 규칙을 먼저 걸어두는 것이 이 서버를 지킵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5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