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에셋을 파는 서버에서 분쟁이 나는 지점은 가격이 아닙니다. 어디까지 쓸 수 있느냐죠. 이 설계도가 라이선스를 독립 카테고리로 뽑은 것은 그 지점을 정확히 짚은 구성입니다.
에셋 거래는 물건을 넘기는 게 아니라 쓸 권리를 파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범위를 안 적으면 산 사람도 판 사람도 모릅니다.
세 가지를 반드시 명시하세요.
사용범위 채널을 그 표로 쓰시고, 에셋마다 어느 조건인지 표시하세요.
크레딧은 만든 사람 이름을 적는 것입니다.
무료 에셋일수록 이게 조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산 사람은 잊어버리죠.
크레딧 표기 예시를 채널에 고정해두세요. 어디에 어떻게 적으면 되는지 한 줄이면 됩니다.
크레딧 표기를 확인한 것을 올리게 하시면, 제작자에게도 보이고 실제로 지켜집니다.
구매자에게 권한을 손으로 주면 새벽에 산 사람이 아침까지 기다립니다. 활성화봇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포인트상점 에 에셋 접근 역할을 올려두시면 본인이 직접 바꿔 갑니다. 운영자가 깨어 있지 않아도 구매가 완료돼요. 점수와 상점을 엮는 흐름은 화폐 시스템 영상에 나옵니다.
다만 현금 결제를 이 방식으로 처리하지는 마세요. 포인트는 서버 안의 재화고, 실제 결제는 별도 수단으로 받으신 뒤 포인트를 지급하는 구조가 맞습니다.
에셋은 산 뒤에도 고쳐집니다. 버그가 있거나 형식이 추가되죠.
업데이트 채널이 있으면 산 사람이 다시 받아 갑니다. 이게 「여기서 사면 관리해 준다」는 신뢰가 됩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 줄이라도 적게 하세요. 그냥 「업데이트」만 있으면 다시 받을 이유를 모릅니다.
무료 채널이 이 서버에 사람이 들어오는 통로입니다. 처음 온 사람이 여기서 한 번 받아보고 품질을 판단합니다.
무료 에셋에도 같은 수준의 라이선스 표기를 하세요. 무료라고 아무렇게나 쓰는 게 아니니까요.
번들 채널은 묶음 판매 자리입니다. 낱개와 가격 차이를 명확히 적어두시면 됩니다.
폰트가 가장 까다롭습니다. 폰트는 라이선스가 복잡하고, 무료라도 상업 이용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폰트 채널에 반드시 원 제작자의 라이선스를 확인하라는 안내를 두세요. 재배포 자체가 금지인 폰트도 많습니다.
사운드도 비슷합니다. 짧은 효과음이라도 권리가 있습니다.
이 서버에서 가장 큰 위험입니다.
제작자라고 올린 사람이 실제로는 남의 것을 가져온 것일 수 있습니다. 그게 팔리면 산 사람까지 피해를 봅니다.
그리고 서버가 거래를 보증하지 않는다는 안내를 규칙에 두세요. 다만 에셋 샵은 일반 중고거래와 달리 운영자가 물건을 검수하는 구조라, 검수한 범위는 책임진다고 적으시는 편이 신뢰에 낫습니다.
역할에 운영자·제작자·구매자·신입이 있습니다.
제작자 역할이 보이면 문의가 그 사람에게 바로 갑니다. 수정 요청이나 사용법 질문 같은 것들이요.
구매자 역할을 에셋별로 나누지 마세요. 에셋이 늘면 역할이 수십 개가 됩니다. 등급이나 묶음 단위로 두시는 편이 관리됩니다.
에셋마다 라이선스 조건을 붙여 두는 것이 이 서버의 기본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7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