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공모전 운영에서 뒷말이 나오는 순간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심사 과정이 안 보일 때죠. 이 설계도가 심사를 독립 카테고리로 두고 수상까지 따로 뺀 것은 그 흐름을 관리하려는 구성입니다.
심사 도중 점수가 새면 그 대회는 끝입니다. 활성화봇으로 채널 권한을 처음부터 갈라 두세요.
/로그채널 역할 을 걸어두시면 심사위원 역할이 언제 누구에게 갔는지 남습니다. 대회가 끝난 뒤 권한을 정리할 때 이 기록이 근거가 돼요. 어느 종류를 어디에 꽂는지는 로그 채널 세팅 영상에 나옵니다.
그보다 먼저 평가와 채점 채널을 심사위원 전용으로 잡으세요. 참가자가 중간 점수를 보면 그때부터 항의가 들어옵니다.
자료 채널에는 참가자가 낸 제출물이 모입니다.
사업 공모전이라면 여기에 아이디어와 사업 계획이 담깁니다. 그게 새면 실제 피해가 됩니다.
심사위원과 주최만 보이게 잡으시고, 대회가 끝난 뒤 어디까지 공개할지를 참가자에게 미리 안내하세요.
그리고 심사위원이 참가자의 아이디어를 가져가지 않는다는 서약을 받아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업 공모전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접수 카테고리에 접수·서류·문의가 있고, 접수가 포럼입니다.
접수 한 건은 내고 보완 요청을 받고 다시 내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 왕복이 한 글 안에 남아 있어야 나중에 확인이 됩니다.
태그를 접수 / 보완요청 / 확정으로 만드세요. 목록만 봐도 몇 건이 남았는지 보입니다.
서류 채널에는 필요한 서류 목록을 고정해두세요. 사업 공모전은 제출물이 많아서, 하나 빠지면 마감 직전에 난리가 납니다.
문의를 공개로 두면 같은 질문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대신 참가자가 뭘 준비하는지 서로 보입니다.
경쟁이 심한 공모전이면 개별 창구가 맞고, 참여를 늘리고 싶으시면 공개가 맞습니다.
공개로 두실 거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해 고정하세요. 그게 문의 자체를 줄입니다.
공고는 알리는 글이고 요강은 조건을 적은 문서입니다. 성격이 달라요.
요강은 한 번 올리면 고치지 마세요. 중간에 바꾸면 그 시점부터 모든 결과에 시비가 붙습니다. 꼭 고쳐야 하면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명시하셔야 합니다.
일정 채널은 바뀔 수 있는 것들을 두는 자리입니다. 마감 연장 같은 것들이요.
공모전 분쟁의 대부분이 이 둘입니다.
마감은 날짜·시각을 분 단위로, 그리고 늦으면 어떻게 되는지까지 적으세요. 그 상황이 닥쳐서 정하면 어느 쪽으로 정하든 뒷말이 남습니다.
심사 기준은 공고할 때 함께 공개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배점이 안 보이면 「왜 저게 됐나」가 반드시 나옵니다.
사업화 채널이 이 설계도의 특징입니다. 대회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구조예요.
수상팀이 실제로 뭘 하고 있는지 남기면, 다음 대회 참가율이 올라갑니다. 「여기 나가면 이렇게 된다」가 보이니까요.
발표할 때 왜 그 팀인지 한 줄을 같이 적어주세요. 이유 없는 결과는 다음 대회에 사람을 안 모읍니다.
역할에 주최·심사위원·참가자·멘토가 있습니다.
멘토는 참가자를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심사위원과 나뉘어 있는 게 중요해요.
멘토가 심사를 겸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도와준 팀을 심사하면 공정성이 무너집니다. 이 구분을 대회 시작 전에 못 박으세요.
멘토 채널을 따로 두시거나, 문의 채널에서 멘토를 멘션할 수 있게 해두시면 실제로 쓰입니다.
어떤 봇을 쓰시든, 공고를 올리기 전에 심사 채널이 정말 안 보이는지 다른 계정으로 확인해 보세요.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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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