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게임은 죽으면 전부 잃습니다. 몇 시간 모은 장비가 한 번에 사라지고, 다시 맨몸으로 시작하죠. 그래서 정보를 쌓아 두는 것 자체가 이 서버의 값어치입니다.
죽으면 처음부터인 게임은 무엇 때문에 죽었는지가 자산입니다. 활성화봇이 그걸 쌓아 줍니다.
/로그채널 을 걸어두시면 서버에서 오간 기록이 한곳에 남아, 「그때 그 얘기 어디였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설정은 로그 채널 설정 영상에 나옵니다.
그리고 죽은 경위를 적는 문화를 만드세요. 어디서·무엇에 죽었는지요. 그게 모이면 이 서버에서 제일 쓸모 있는 자료가 됩니다.
좌표 채널을 전체 공개로 두면 그 은신처는 끝납니다. 이 게임은 같은 서버의 다른 사람이 털어 갈 수 있는 구조라서요.
권한을 이렇게 두세요.
배럴이나 텐트 위치는 말로 적어도 새어 나갑니다. 「어느 마을 근처」 같은 표현도 조심하세요. 이 게임을 오래 한 사람은 그 정도로 찾아냅니다.
총에 맞아 죽는 것보다 춥고 아파서 죽는 일이 더 많습니다. 처음 하는 사람이 이걸 모릅니다.
체온 채널에 기본을 적어두세요. 젖으면 체온이 떨어지고, 불을 피우거나 옷을 갈아입어야 회복됩니다.
질병 채널은 증상별로 정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무슨 약이 필요한지가 증상마다 달라서요.
수혈은 혈액형이 맞아야 합니다. 모르면 더 위험해지는 조작입니다. 의무병 역할이 있는 이유가 이거예요 — 아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군사기지는 좋은 장비가 있고 사람도 있는 곳입니다. 가장 많이 죽는 장소예요.
이 채널에는 장비 목록만 적지 말고 들어가는 방법을 적게 하세요. 어디로 접근하면 안 보이는지 같은 것이요.
차량 채널은 실용적입니다. 이 게임 차량은 부품을 따로 구해야 굴러가고,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돼 있으면 시간을 크게 아낍니다.
다만 차량을 어디 세워 뒀는지는 좌표 채널로 보내세요. 차는 은신처보다 먼저 털립니다.
체르나루스와 리비아는 기후와 지형이 다릅니다. 그래서 준비물도 달라요.
두 채널을 나눠 두신 게 맞습니다. 섞으면 「그 건물 어디」가 서로 안 통합니다.
서버정보 채널에는 어느 서버에서 노는지를 적어두세요. 이 게임은 서버마다 규칙과 사람이 완전히 다릅니다.
역할에 분대장·의무병·생존자·신입이 있습니다.
분대장은 어디로 갈지 정하는 사람입니다. 이 게임은 흩어지면 대부분 죽어서, 부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의무병은 수혈과 치료를 맡습니다. 조작을 아는 사람 한 명이 분대에 있으면 생존율이 확실히 달라집니다.
신입에게 좌표를 바로 열어 주지 마세요. 이 게임에는 일부러 들어와서 위치를 알아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이 몇 번 다녀 본 뒤에 여는 순서로 두시면 됩니다.
다른 봇을 쓰시더라도 좌표 채널 권한을 잠그는 것이 이 서버에서 가장 먼저 할 일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1회
채널 수
26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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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