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게임은 모드 두 개가 딴 게임입니다. 수십 명이 맞붙는 판과, 넷이 들어가 물건을 들고 나오는 판이 한 게임 안에 있어요. 이 설계도가 둘을 카테고리로 나눈 이유입니다.
대규모전을 하러 온 사람과 추출을 하러 온 사람은 원하는 게 완전히 다릅니다. 한쪽은 이기고 지는 게임이고, 한쪽은 잃지 않는 게임이에요.
그래서 한 채널에 섞으면 조언이 서로 안 통합니다. 「이 장비 좋다」가 모드마다 다른 뜻이 됩니다.
각 카테고리 맨 위에 그 모드가 뭔지 한 줄을 적어두세요. 한쪽만 하던 사람이 다른 쪽을 궁금해합니다. 그게 서버를 넓힙니다.
추출 모드에서는 죽으면 들고 간 장비가 사라집니다. 이걸 모르고 좋은 장비를 들고 가서 몇 번 잃으면 그만둡니다.
장비 채널에 이 둘을 적어두세요. 싸게 다녀오는 구성, 그리고 얼마까지 들고 가도 괜찮은지요.
탈출 채널이 이 모드의 핵심입니다. 이기고도 못 나오면 아무것도 안 남으니까요. 언제부터 돌아가야 하는지를 정리해두세요.
병과 카테고리에 돌격·공병·지원·정찰이 있습니다.
넷이 하는 일이 다릅니다. 앞에 서는 사람, 장비를 다루는 사람, 살리는 사람, 찾는 사람이요.
같은 병과만 모이면 못 하는 일이 생깁니다. 활성화봇의 /역할선택셋업 으로 주로 하는 병과를 버튼으로 고르게 해두시면, 팀을 짤 때 빈 자리가 한눈에 보입니다. 무료로 버튼 다섯 개까지 되니 네 병과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둘 이상 할 수 있으면 언제든 낄 수 있다는 것을 신입 안내에 적으세요. 한 병과만 하는 사람이 많으면 그 사람이 없는 날 그 자리가 빕니다.
이 게임 서버에서 실제로 생기는 문제입니다. 살리는 역할은 눈에 띄는 활약이 적어서요.
그래서 지원을 한 사람을 알아주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클립 채널에 살려낸 장면을 올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게 없으면 판마다 지원이 없고, 그러면 팀이 계속 무너집니다.
대규모전에는 차량과 장비가 나옵니다. 그걸 다루는 사람이 판을 바꿉니다.
병기 채널에 누가 탈지 정하는 규칙을 적어두세요. 먼저 타는 사람이 임자인 게임이라, 아무 말 없이 타면 마찰이 생깁니다.
전략 채널에는 거점을 어떤 순서로 잡는지를 모으세요. 대규모전은 개인 실력보다 그게 승패를 정합니다.
음성 카테고리에 분대방·대기방·자유통화가 있습니다.
위험작전은 넷이 모여야 들어갑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생기는데, 그걸 분대방에서 기다리면 작전 중인 팀을 방해합니다.
대기방이 따로 있는 게 그래서 맞습니다. 사람을 부르는 방과 작전 중인 방이 같으면 양쪽이 다 시끄럽습니다.
역할에 분대장·베테랑·작전요원·신입이 있습니다.
위험작전에서 분대장이 하는 일은 돌아갈 때를 부르는 것입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어려운 판단이고, 욕심을 멈출 사람이 정해져 있어야 팀이 다 같이 잃지 않습니다.
해방작전에서는 다릅니다. 여기서는 어디로 갈지 부르는 사람이에요. 같은 역할인데 하는 일이 모드마다 달라서, 그걸 역할 설명에 적어두시면 좋습니다.
신입에게는 해방작전부터 권하세요. 잃을 게 없어서 조작을 익히기 좋습니다. 추출 모드에 바로 들어가면 계속 잃고 그만둡니다.
병과를 버튼으로 골라두게 하는 것이 팀 짜는 시간을 줄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1회
채널 수
26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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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