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꾸미기 샵은 눈으로 파는 장사입니다. 그런데 디스코드에서는 작업물을 보여줄 자리와 값을 말할 자리가 뒤섞이기 쉬워요. 이 설계도가 쇼케이스와 가격을 따로 둔 이유입니다.
값을 안 적어두면 상담만 늘고 주문은 안 늘어납니다. 물어봐야 알 수 있는 가게에는 사람이 덜 들어옵니다.
활성화봇의 /공지 로 항목별 값을 임베드 한 장에 담아 고정하세요.
한 장에 여러 항목을 묶는 모양은 임베드 공지 만들기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수정 횟수가 제일 자주 터집니다. 「조금만 더」가 끝없이 이어지는 경우요. 숫자로 적어두면 그 대화가 안 생깁니다.
만드는 품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모지는 작고 여러 개이고, 배너는 크고 한 장이에요.
각 채널 맨 위에 크기와 형식을 적어두세요. 디스코드는 자리마다 권장 크기가 달라서, 그걸 모르고 주문하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이모지 채널에는 서버 이모지 칸이 몇 개인지 알려주는 안내를 두시면 좋습니다. 부스트 단계에 따라 늘어나는데 모르는 분이 많습니다.
작업사례는 완성품만 올리는 곳으로 두세요. 과정은 진행 채널이 맡습니다.
스타일 채널이 실제로 주문을 부릅니다. 「어떤 느낌이 가능한지」를 미리 보여주면 말로 설명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후기는 주문한 사람만 쓸 수 있게 하세요. 거래 없는 후기가 섞이면 이 채널이 의미를 잃습니다.
꾸미기 샵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 둘입니다.
하나는 작업사례 도용입니다. 남이 만든 것을 자기 것처럼 올리는 경우요. 규칙에 명시하고 걸리면 조치하세요.
둘은 원본 소재입니다.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그림을 가져다 쓴 배너를 파는 것은 저작권 문제가 됩니다. 규칙에 적어두세요.
그리고 작업물을 포트폴리오에 쓸 수 있는지를 주문 단계에서 물으세요. 의뢰인이 원치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 카테고리에 신청·대기열·진행이 있고, 신청이 포럼입니다.
지금 몇 건이 밀려 있는지를 적어두는 것이 독촉 문의를 가장 많이 줄입니다. 「현재 대기 3건, 약 1주」처럼요.
진행 채널에는 단계를 표시하세요. 접수 → 시안 → 수정 → 납품 정도면 충분합니다. 서로 어느 단계인지 알면 조용해집니다.
늦어질 것 같으면 그 전에 말하세요. 기다리는 쪽이 화나는 건 늦음이 아니라 침묵입니다.
계좌로만 받고 아무 기록을 안 남기면, 나중에 말이 갈렸을 때 어느 쪽도 내세울 근거가 없습니다.
결제 채널에 이 셋을 적어두세요.
그리고 서버가 거래를 보증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밝히세요.
역할에 디자이너·보조·고객·신입이 있습니다.
보조는 접수와 안내를 맡는 자리입니다. 디자이너가 작업하는 동안 문의에 답할 사람이 있어야 가게가 굴러갑니다.
다만 보조에게 값을 바꿀 권한을 주지 마세요. 사람마다 다른 값을 부르면 그게 분쟁이 됩니다.
상담방을 음성으로 둔 게 좋습니다. 느낌을 말로 설명하는 게 글보다 빠를 때가 있습니다. 다만 정한 것은 글로 남기게 하세요.
값과 작업 기간을 먼저 고정하는 것이 상담을 줄이고 주문을 늘립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4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