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게임은 가진 곡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추가 곡을 따로 사는 구조라, 같이 하자고 했는데 그 곡이 없는 일이 생겨요. 이 설계도가 수록곡을 독립 카테고리로 둔 이유입니다.
오픈매치를 하려는데 상대가 그 곡을 안 가지고 있으면 그 곡이 안 나옵니다. 이게 이 게임 서버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dlc 채널에 어느 추가 곡집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정리해두세요. 그리고 기본으로 있는 곡도 따로 적어두시면, 아무것도 안 산 사람과도 할 수 있는 곡을 고를 수 있습니다.
사라고 압박하지는 마세요. 값이 꽤 나갑니다. 기본 곡으로 도는 모임을 정기적으로 여시면 신입이 남습니다.
리듬게임은 몰아서 오래 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이 늡니다. 손이 기억하는 종류라서요.
활성화봇의 /출석 으로 하루 한 번 누르는 자리를 만들어두면 그 기록이 저절로 쌓입니다. 거기에 보상을 얹는 구조는 출석체크 세팅 영상에 정리돼 있습니다.
여기에 오늘 친 곡 하나를 같이 적게 하시면 클리어 채널이 저절로 굴러갑니다. 잘 친 판이 아니어도 됩니다.
채널을 버튼 수로 나눈 게 맞습니다. 손 쓰는 법이 아예 달라서, 4버튼 고수가 8버튼을 못 치는 일이 흔합니다.
그래서 「이 곡 쉬워요」가 버튼 수를 안 적으면 아무 뜻이 없습니다. 각 채널에 그 규칙을 적어두세요.
클리어 채널에는 못 깬 판도 올리게 하세요. 어디서 놓치는지 물어보는 글에 답이 더 많이 달립니다.
실력 차가 크면 한쪽이 재미없습니다. 그래서 모집할 때 대략의 수준을 적게 하세요.
그리고 중간에 나가지 않기를 규칙에 넣으세요. 지고 있다고 나가버리면 남은 사람이 맥이 빠집니다. 이게 리듬게임 대전에서 가장 흔한 마찰입니다.
매칭팁 채널에는 곡을 고르는 요령을 모으세요. 서로 아는 곡에서 고르는 게 매너라는 것도요.
대전이 부담스러운 사람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혼자서도 할 게 있다는 게 중요합니다.
미션 중에는 조건이 까다로운 게 있습니다. 그런 것만 모아 요령을 정리해두시면 이 채널이 살아납니다.
컬렉션과 실적은 모으는 재미라서, 자랑할 자리로 두시면 됩니다. 여기는 경쟁이 아니어야 합니다.
잘 친 영상만 올라오면 올릴 수 있는 사람이 몇 명뿐입니다.
처음 깬 곡을 올리는 문화를 만드세요. 고수에게는 쉬운 곡이어도, 그 사람에게는 처음입니다. 그 구분을 서버가 인정하면 아래쪽이 남습니다.
역할에 퍼펙터·고수·플레이어·뉴비가 있습니다.
리듬게임은 점수가 그대로 드러나는 장르라 조언이 쉽게 평가가 됩니다.
뉴비에게 「그 판정으로는 안 된다」는 식의 말을 막으세요. 이 게임은 처음에 손이 안 따라주는 기간이 길고, 그 기간에 대부분 그만둡니다.
그리고 신입에게는 어느 버튼 수부터 할지 알려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넷 중 무엇을 고를지 몰라 헤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봇을 쓰시든 기본 곡만으로 도는 모임을 정기적으로 여는 것이 신입을 남깁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6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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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