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모지 커미션은 작고 여러 개라는 점에서 다른 그림 주문과 다릅니다. 한 장을 잘 그리는 게 아니라 작게 줄여도 알아볼 수 있게 그려야 해요. 이 설계도에 사이즈 채널이 따로 있는 게 그 인식입니다.
디스코드 이모지는 화면에서 아주 작게 보입니다. 선이 가늘거나 색이 비슷하면 뭉개져서 뭔지 모르게 됩니다.
사이즈 채널에 이걸 적어두세요.
마지막을 모르고 주문하는 분이 많습니다. 만들어 놓고 못 쓰는 일이 생깁니다.
이모지는 개수로 값이 정해지는 일입니다. 그래서 값을 적어두기가 오히려 쉽습니다.
활성화봇의 /공지 로 개수별 값을 임베드 한 장에 담아 고정하세요. 여러 항목을 한 장에 담는 방법은 임베드 공지 만들기 영상에서 익히시면 됩니다.
적어둘 것은 이 넷입니다.
세 번째가 가장 자주 터집니다. 숫자로 적어두면 그 대화가 안 생깁니다.
이모지 커미션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소재입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남의 그림을 이모지로 만들어 달라는 주문이 옵니다. 그건 만들어 주면 안 됩니다.
신청 포럼 맨 위에 직접 만든 캐릭터나 본인 사진만 받는다고 적어두세요.
그리고 작업물을 포폴에 쓸 수 있는지를 주문 단계에서 물으세요. 개인 캐릭터를 맡긴 분은 원치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안은 보여주는 자리이고 수정은 고칠 점을 말하는 자리입니다. 섞으면 어느 게 최신인지 모르게 됩니다.
수정 채널에 규칙 하나를 두세요. 고칠 점을 한 번에 모아서 말하기요. 하나씩 오면 작가가 같은 작업을 여러 번 합니다.
완료 채널에는 워터마크 없는 원본을 올리되, 잔금이 끝난 뒤에 두세요.
주문 카테고리에 신청·대기열·진행이 있고, 신청이 포럼입니다.
밀린 건수를 숫자로 걸어두면 「언제 되나요」가 거의 사라집니다.
진행 채널에 단계를 표시하세요. 접수 → 스케치 → 채색 → 납품 정도로요.
늦어질 것 같으면 그 전에 알리세요. 기다리는 쪽은 늦는 것보다 소식이 없는 것을 견디기 어렵습니다.
계좌로만 받고 기록을 안 남기면, 나중에 말이 갈렸을 때 어느 쪽도 내세울 근거가 없습니다.
결제 채널에 이 셋을 적으세요. 선금 비율, 취소 가능한 시점, 그리고 불량일 때 어떻게 하는지요.
주문제작은 원래 단순 변심 반품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기 전에 알 수 있게 적어두는 쪽이 작가를 지킵니다.
역할에 작가·보조·고객·신입이 있습니다.
보조는 접수와 안내를 맡습니다. 작가가 그리는 동안 문의에 답할 사람이 있어야 가게가 굴러갑니다.
다만 값을 깎아 주는 판단은 보조에게 맡기지 마세요. 손님마다 다른 값이 오가면 그 자체가 싸움거리가 됩니다.
후기 채널을 유저 카테고리에 둔 게 좋습니다. 주문한 사람만 쓰게 하시면 그게 다음 손님을 부릅니다.
다른 봇을 쓰시더라도 작게 줄인 모습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이 샵에서 가장 실용적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7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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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7개 · 카테고리 7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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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