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게임은 혼자 하면 조용한 게임입니다. 트럭을 몰고 화물을 나르는 일을 몇 시간씩 하죠. 그런데 여럿이 줄지어 달리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설계도가 컨보이를 독립 카테고리로 뽑은 이유가 그것입니다.
컨보이는 출발 시각에 다 모여야 합니다. 활성화봇으로 그 시각을 못 박아 두세요.
/공지 로 다음 컨보이의 날짜·집결지·출발 시각·노선을 임베드 한 장에 담아 고정하세요. 한 장에 여러 항목을 담는 방법은 임베드 공지 만들기 영상에 나옵니다.
집결 시각과 출발 시각을 따로 적으세요. 트럭을 고르고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출발 시각만 적으면 그때부터 준비를 시작해요.
컨보이가 깨지는 이유는 정해져 있습니다. 속도가 안 맞아서요.
규칙 채널에 이 셋을 적어두세요.
그리고 일부러 들이받는 사람이 오는 일이 있습니다. 이건 규칙으로 막으시고, 반복되면 조치하세요.
배송기록은 얼마나 달렸는지 쌓는 자리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가 그 누적에 있어요.
노선 채널이 실용적입니다. 경치 좋은 길과 돈 되는 길은 다르거든요. 둘 다 정리해두시면 그날 기분에 따라 고릅니다.
화물 채널은 어떤 짐이 수익이 좋은지 다룹니다. 특수 화물은 면허가 필요하니 그 조건도 같이요.
DLC맵 카테고리에 dlc·풍경·랜드마크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지도 확장팩이 따로 팔립니다. 그래서 컨보이를 할 때 다들 같은 DLC 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없는 사람은 그 지역에 못 들어갑니다. 컨보이 공지에 필요한 DLC 를 적어두세요. 이걸 빠뜨려서 당일에 한 명이 못 오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DLC 를 사라고 압박하지는 마세요. 기본 지도로 갈 수 있는 노선도 정기적으로 넣으시면 신입이 남습니다.
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경치를 보러 합니다. 효율만 따지면 재미가 없어요.
풍경 채널에 스크린샷을 올리는 문화를 만드세요. 이 서버에서 가장 활발해지기 쉬운 채널입니다.
랜드마크 채널은 실제 건축물을 다룹니다. 이 게임이 실제 유럽 지형을 옮긴 것이라, 가본 사람의 이야기가 붙으면 재밌어집니다.
제조사마다 성능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대부분 취향이에요. 그래서 「이게 제일 좋다」로 다툴 일이 아닙니다.
스킨 채널은 꾸민 트럭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공유 방법을 같이 적게 하시면 실제로 쓰입니다.
모드를 쓰실 거면 컨보이 참가자끼리 목록을 맞춰야 합니다. 다르면 서로 이상하게 보이거나 접속이 안 됩니다.
역할에 컨보이장·베테랑·드라이버·신입이 있습니다.
컨보이장은 선두에서 노선을 이끄는 사람입니다. 길을 알아야 하고 속도를 조절해야 해요.
한 명뿐이면 그 사람이 못 오는 날 컨보이가 안 열립니다. 여럿 두시고 돌아가며 맡게 하세요.
신입에게는 컨보이 전에 혼자 한 번 달려보라고 하세요. 조작이 익숙하지 않으면 줄에서 이탈하고, 본인도 부담스러워집니다.
컨보이 공지에 필요한 DLC 를 적는 것만으로 당일 이탈이 줄어듭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2회
채널 수
26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