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파이널판타지14 서버는 FC와 레이드 팀이 같은 곳에 있을 때 구조가 꼬입니다. FC는 오래 같이 지내는 모임이고 고정팟은 목표가 있는 팀인데, 성격이 다릅니다. 이 설계도는 그 둘을 카테고리로 갈라 놓았습니다.
FC는 들어오고 나가는 주기가 길고, 창고와 활동 기록처럼 누적되는 것을 다룹니다. 레이드는 패치마다 새로 시작하고 끝나면 해산합니다.
이걸 한 카테고리에 두면 fc창고 이야기가 절 공략 이야기에 묻힙니다. 그리고 FC에는 안 들어왔지만 레이드만 같이 도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FF14는 롤이 엄격하게 갈리는 게임입니다. 파티가 안 뜨는 이유는 대개 탱커나 힐러가 없어서이고, 누가 무엇을 하는지 역할로 안 보이면 공대장이 사람을 부를 수 없습니다.
롤을 스스로 밝히게 만드는 일은 활성화봇이 맡습니다. 서버에 초대하고 /역할선택셋업 을 신규환영 채널에서 실행해 탱커·힐러·딜러 버튼을 두세요. FF14는 잡을 여러 개 키우는 게 기본이라 여러 개를 고를 수 있게 열어두시는 게 좋습니다. 하나만 고르게 하면 힐러도 되는 딜러가 딜러로만 잡힙니다.
레이드 카테고리에서 영웅은 포럼이고, 절과 고정팟은 텍스트 채널입니다. 같은 레이드인데 채널 종류가 다릅니다.
영웅 레이드는 주마다 사람이 바뀌는 즉석 파티가 돕니다. 모집 글이 서고 차면 닫히는 흐름이라 포럼이 맞습니다.
절은 몇 달을 같은 여덟 명이 갑니다. 모집이 아니라 계속되는 대화라 텍스트 채널이 맞습니다. 이 구분을 뒤집으면 양쪽 다 불편해집니다.
토벌전 카테고리에 극, 기믹, 클리어가 있습니다. 기믹 채널을 따로 둔 게 FF14 서버다운 부분입니다.
이 게임은 패턴을 외워서 넘기는 구조라, 「기믹 하나를 어떻게 처리하는가」가 반복해서 물어지는 질문입니다. 공략 전체를 올리는 채널과 섞으면 그 질문이 긴 글 사이에 파묻힙니다.
기믹 채널에는 짧게, 패턴 이름을 제목처럼 적게 하세요. 디스코드 검색이 본문을 찾으니 패턴 이름이 적혀 있으면 나중에 온 사람이 검색으로 찾습니다.
하우징 카테고리에 하우징(포럼), 인테리어, 정원이 있습니다. 레이드와 아무 상관이 없는 카테고리인데, 이게 서버를 오래 살립니다.
FF14는 패치 사이에 할 게 줄어드는 게임입니다. 그 기간에 레이드 채널만 있으면 서버가 통째로 조용해집니다. 하우징은 패치와 무관하게 계속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라 그 공백을 메웁니다.
하우징이 포럼인 것도 맞습니다. 집 하나를 사진과 함께 길게 보여주는 글이라 방이 따로 서야 합니다.
제작채집 카테고리에 제작, 채집, 골드소서가 있습니다. 골드소서는 제작과 관계가 없는데 같이 있습니다.
억지 묶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같은 부류입니다. 전투를 쉴 때 하는 것들입니다. 이 셋을 한 카테고리에 두면 "요즘 뭐 하냐"는 사람이 갈 곳이 한 군데로 정리됩니다.
FC 카테고리의 활동 채널은 누가 얼마나 참여했는지를 남기는 자리입니다. FC는 오래 가는 모임이라 이 기록이 나중에 판단 근거가 됩니다.
/로그채널 로 관리 카테고리의 로그 채널을 지정해두시고, /랭크 로 채팅·음성 참여 순위를 볼 수 있게 해두세요. 손으로 적은 활동 기록과 봇이 센 숫자를 같이 보면 실제 참여도가 보입니다.
참여 순위는 레벨 봇 대부분이 갖고 있는 기능이라, 쓰시던 봇의 순위표를 보셔도 됩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35개
역할 수
10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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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