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게임은 한 세이브를 몇 달씩 이어서 합니다. 그래서 서버에서 오가는 이야기가 「지금 뭐 하냐」가 아니라 「몇 시즌째냐」예요. 이 설계도가 세이브를 독립 카테고리로 뽑은 이유입니다.
세이브 카테고리에 세이브·챌린지·기록이 있습니다.
세이브 파일을 주고받으실 거면 게임 버전과 쓰는 추가 데이터가 같아야 합니다. 다르면 아예 안 열리거나 선수 데이터가 어긋납니다.
그래서 세이브 채널에는 파일만 올리지 말고 이걸 같이 적게 하세요.
이 세 줄이 없으면 받아도 못 씁니다.
활성화봇의 /공지 로 「이 서버의 기준 버전」을 임베드로 못 박아 고정해두시면 그 혼선이 크게 줄어듭니다. 임베드에 여러 항목을 담는 방법은 임베드 공지 만들기 영상에 있습니다.
이 게임은 목표를 스스로 정해야 재미가 납니다. 그냥 강팀으로 하면 몇 시즌 만에 지루해져요.
챌린지 채널에 조건을 걸어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여러 명이 돌리면 기록 채널이 저절로 살아납니다. 비교할 게 있어야 올릴 이유가 생깁니다.
전술 카테고리에 전술·지시·세트피스가 있고, 전술이 포럼입니다.
전술만 올리면 따라 쓴 사람이 결과가 안 나옵니다. 선수단이 다르니까요.
포럼 글에 이 둘을 같이 쓰게 하세요. 어떤 선수가 필요한지, 그리고 무엇을 이기려고 만든 전술인지요.
그리고 패치로 전술 효율이 바뀝니다. 글 제목에 버전을 붙이는 규칙을 두시면 반년 뒤에도 쓸 수 있는 포럼이 됩니다.
지시는 상대에 따라 계속 바꾸는 것이고, 세트피스는 한 번 만들면 계속 쓰는 것입니다.
세트피스 채널이 실제로 값어치가 큽니다. 잘 만든 코너킥 하나가 시즌 내내 득점이 되는 게임이라서요.
스카우팅은 숨은 선수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고, 서버에서 정보가 모이면 혼자 할 때보다 훨씬 빠릅니다.
재정 채널은 다릅니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예요. 규정 때문에 못 쓰는 돈이 있고, 그걸 모르면 이적이 막힙니다.
두 채널을 섞지 마세요. 「이 선수 좋다」와 「이 선수를 살 돈이 있냐」는 다른 대화입니다.
유스는 몇 시즌을 기다려야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카테고리가 활발한 서버는 오래 하는 사람이 있는 서버예요.
아카데미 채널에 시설 투자와 영입 지역 이야기를 모아두세요. 이건 한 번 정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입니다.
육성 채널에는 실패담도 올리게 하세요. 유망주가 안 자란 경우가 자란 경우보다 많고, 그 이야기가 더 도움이 됩니다.
역할에 커리어장인·전술가·감독·신입이 있습니다.
이 게임을 하는 사람은 둘로 갈립니다. 전술을 파는 사람과 한 세이브를 오래 끌고 가는 사람이요.
전술가는 포럼에서 답을 주는 자리이고, 커리어장인은 기록 채널을 채우는 자리입니다. 서로 원하는 게 달라서 역할을 나눠 두신 게 맞습니다.
신입에게는 짧은 세이브 하나를 먼저 권하세요. 이 게임은 처음에 뭘 눌러야 하는지 모르는 시간이 길어서, 큰 팀으로 시작하면 대부분 한 시즌도 못 채우고 그만둡니다.
기준 버전을 공지에 박아 두는 것이 세이브 공유의 첫걸음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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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