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구인구직 서버의 값어치는 분쟁이 났을 때 어디를 보면 되는가로 정해집니다. 이 설계도가 견적·계약·분쟁을 각각 채널로 쪼갠 것은 그 기록을 단계별로 남기려는 구성입니다.
거래 카테고리에 견적·계약·분쟁이 있습니다.
이 셋은 한 건이 지나가는 단계입니다. 견적을 주고받고, 계약으로 확정하고, 어긋나면 분쟁으로 갑니다.
분쟁 채널이 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없으면 싸움이 구인 채널에서 벌어지고, 그게 서버 분위기를 통째로 망칩니다.
계약 채널에는 무엇을 언제까지 얼마에를 적게 하세요. 세 가지만 있어도 분쟁의 절반이 줄어듭니다.
이 서버 형태에서 반드시 아셔야 할 것입니다.
디스코드 서버는 거래를 중개할 자격이 없습니다. 사기가 나도 운영진이 돈을 돌려줄 수 없고, 돌려줄 의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서버에서 만났으니 서버가 책임진다」고 생각합니다.
규칙 채널에 **「본 서버는 거래 당사자가 아니며 보증하지 않습니다」**를 명시하세요. 그리고 에스크로를 쓰라고 안내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운영진이 거래에 직접 개입하지 마세요. 중간에서 돈을 받아 전달하는 순간 책임이 생깁니다.
분쟁 글은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증거(대화 기록·송금 내역)를 첨부하게 하시고, 상대에게 해명할 기회를 주세요. 확인 전에는 운영진이 글을 잠가두는 절차를 두시면 안전합니다.
그리고 이름을 지목하는 글은 조심스럽습니다. 사실이 아니면 명예훼손이 됩니다.
다만 확인된 사기 기록은 남겨두세요. 같은 사람이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서, 기록이 있으면 다음 사람이 피합니다.
구인 카테고리에 프로젝트·단기·상시가 있고, 프로젝트가 포럼입니다.
의뢰 하나는 조건이 맞아야 성사됩니다. 예산·기간·범위·필요 기술이 다 맞아야 하죠.
글 하나에 그 조건을 다 적게 하면 맞는 사람만 지원합니다. 채팅으로 「개발자 구합니다」를 외치면 조건이 안 맞는 사람이 붙었다 무산됩니다.
예산을 적지 않은 글은 받지 마세요. 「협의」만 있으면 지원자가 시간을 버립니다. 범위라도 적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단기는 한 번 하고 끝나는 일이고 상시는 계속 이어지는 일입니다. 구하는 사람도 다릅니다.
이 구분이 있으면 프리랜서가 자기 상황에 맞는 것만 보면 됩니다. 본업이 있는 사람은 단기만 보고, 전업은 상시를 봅니다.
구직 카테고리에 포폴등록·이력·자기소개가 있고, 포폴등록이 포럼입니다.
포트폴리오는 한 사람이 글 하나로 서야 합니다. 작업물이 늘면 그 글을 고치면 되고, 의뢰인이 댓글로 연락합니다.
태그를 분야로 만드세요. 분야 카테고리(개발·디자인·마케팅)와 같은 이름으로 맞추면 오가기 편합니다.
포트폴리오에 개인정보가 섞이지 않게 안내하세요. 전화번호나 주소가 공개 채널에 남으면 그걸 보고 접근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역할에 의뢰인·검증프리랜서·회원·신입이 있습니다.
검증프리랜서는 실제로 거래를 마친 사람입니다. 의뢰인이 누구에게 연락할지 정할 때 이 표시 하나를 봅니다.
기준을 공개하세요. 「완료된 거래 3건 이상」처럼요. 기준이 안 보이면 「왜 저 사람만」이 나옵니다.
운영진이 실력을 보증하지는 마세요. 「거래를 마친 적이 있다」와 「일을 잘한다」는 다릅니다. 역할 설명에 그 차이를 적어두시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의뢰인은 일을 주는 쪽입니다. 프리랜서와 구분되면 구인 글이 누구에게서 왔는지 바로 보입니다.
여기에 활성화봇의 손을 빌리면 편합니다. /역할선택셋업 으로 의뢰인·프리랜서를 본인이 고르게 하세요. 둘 다 해당하는 사람도 있으니 중복으로 열어두시면 됩니다.
분야 채널 세 개는 관심사 역할로 만드셔도 좋습니다. 개발 의뢰가 올라왔을 때 개발자만 부를 수 있습니다.
봇이 무엇이든, 서버가 거래를 보증하지 않는다는 문구 하나는 반드시 걸어두세요.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8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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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8개 · 카테고리 7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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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