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스크림 서버는 약속을 잡아주는 곳입니다. 게임을 하는 곳이 아니라요. 그래서 여기서 일어나는 사고는 실력 문제가 아니라 안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스크림 서버가 망하는 방식은 하나입니다. 약속을 잡아놓고 당일에 안 오는 팀이 몇 번 나오면, 아무도 여기서 상대를 안 구합니다.
규칙에 이 셋을 적어두세요.
그리고 반복되는 팀에 조치하세요. 한 번은 사정이지만 세 번은 습관입니다. 이걸 안 하면 성실한 팀이 떠납니다.
스크림 카테고리에 상대구함·일정·합의가 있고, 상대구함이 포럼입니다.
합의 채널을 따로 둔 것이 이 서버를 실제로 굴러가게 합니다. 당일에 「그렇게 하기로 했나」가 나오면 그 스크림은 깨집니다.
합의에 적을 것을 정해두세요.
마지막이 자주 빠집니다. 상대 몰래 녹화해서 올리면 그게 분쟁이 됩니다.
상대를 구하고 나면 조건을 맞추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그게 공개 채널에서 오가면 여러 건이 섞여서 누가 누구와 이야기 중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활성화봇의 /티켓자동세팅 으로 성사된 매치마다 개인 채널이 열리게 해두시면, 합의부터 결과까지 한 자리에 남습니다.
그리고 그 기록이 나중에 증거가 됩니다. 말이 달라졌을 때 되짚을 곳이 있어야 합니다.
팀 카테고리에 팀등록·실력대·연락이 있고, 팀등록이 포럼입니다.
실력을 부풀려 적으면 양쪽 다 손해입니다. 붙어보고 차이가 크면 그 한 시간이 서로에게 의미가 없습니다.
실력대 표기 기준을 서버가 정해주세요. 게임마다 등급 체계가 다르니, 이 서버에서 쓰는 말로 통일하는 게 낫습니다.
연락 채널은 팀 대표끼리만 쓰게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선수 개개인이 따로 약속을 잡으면 일정이 꼬입니다.
이기고 지는 건 그날의 일입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가 남는 것이고, 그게 다시 오는 이유가 됩니다.
피드백 채널에 규칙을 하나 두세요. 상대 팀을 깎아내리지 않기. 스크림은 연습이라 서로 도와야 성립합니다.
리플레이를 올릴 때는 상대 동의를 받게 하세요. 위의 합의 항목과 이어집니다.
역할에 팀장·코치·주전·선수·신입이 있습니다.
코치는 팀에 속하지 않고 봐주는 사람입니다. 이 역할이 있으면 서버가 연습 공간으로 자리잡습니다.
다만 아무나 코치를 자처하면 조언이 뒤섞입니다. 어떻게 주는 역할인지 기준을 적어두세요.
주전과 선수를 나눠 두신 것도 실용적입니다. 스크림에 나갈 인원을 뽑을 때 그 구분이 있어야 빠릅니다.
팀에 사람이 필요한 것과 스크림 상대를 구하는 건 다른 일입니다. 섞이면 둘 다 안 보입니다.
구인 글에는 요구 시간을 적게 하세요. 실력보다 언제 할 수 있느냐로 갈리는 일이 훨씬 많습니다.
어떤 봇을 쓰시든 매치마다 채널을 따로 열어 합의를 남기는 것이 분쟁을 가장 많이 줄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1회
채널 수
25개
역할 수
8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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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