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손으로 만드는 물건은 똑같은 게 두 개 없습니다. 그래서 주문을 받을 때 말로만 정하면 어긋나고, 완성한 뒤에 다시 만들 수도 없죠. 이 설계도가 주문 카테고리를 따로 둔 이유입니다.
주문이 어느 단계인지 서로 모르면 독촉과 변명만 오갑니다. 활성화봇으로 단계를 나누세요.
/티켓자동세팅 으로 주문마다 개인 채널이 열리게 해두시면, 그 안에서만 이야기가 이어져 섞이지 않습니다. 주문 하나가 채널 하나라 나중에 되짚기도 쉽습니다.
티켓 안에서 처음에 물을 것을 정해두세요. 색·크기·수량·희망 날짜 정도요. 이게 없으면 만들다가 다시 묻게 됩니다.
주문 사고는 대부분 옵션을 말로 정해서 생깁니다. 「연한 분홍으로요」가 서로 다른 색인 경우가 흔합니다.
옵션 채널에 이걸 두세요.
사진은 같은 조명에서 찍으세요. 화면 색이 실물과 다른 것까지는 어쩔 수 없지만, 사진끼리 색이 다르면 고를 수가 없습니다.
받을 수 있는 날을 주문 전에 알려주는 것이 분쟁을 가장 많이 줄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물건은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사는 쪽은 택배 배송 기준으로 생각해요. 그 간격에서 불만이 생깁니다.
그리고 지금 몇 건이 밀려 있는지를 적어두세요. 「현재 대기 4건, 약 3주」처럼요. 이 한 줄이 독촉 문의를 크게 줄입니다.
늦어질 때는 먼저 알리세요. 늦는 것보다 말이 없는 것에 화가 납니다.
개인 계좌로 받고 기록을 안 남기면, 문제가 생겼을 때 양쪽 다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주문 채널 위에 적어두세요.
주문제작은 원래 단순 변심 반품이 어려운 영역입니다. 그래서 사기 전에 알 수 있게 적어두는 쪽이 공방을 지킵니다.
판매를 계속 하실 거면 사업자 등록과 통신판매 신고가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한 번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재입고 채널이 실제로 가장 잘 돕니다. 놓친 사람이 기다리는 자리라서요.
재입고 알림을 원하는 사람에게 역할을 하나 주시고, 그 역할만 부르세요. 서버 전체를 울리면 사람이 나갑니다.
갤러리는 완성품만 올리는 곳으로 두세요. 과정은 작업기록 채널이 맡습니다. 둘을 섞으면 사고 싶은 사람이 볼 게 흐려집니다.
작업기록이 이 서버를 다른 판매 서버와 구별해 줍니다. 만드는 과정을 보면 값을 이해하게 되거든요.
재료·도구 채널은 만드는 사람끼리 나누는 자리입니다. 어디서 샀는지 같은 이야기요.
다만 거래처를 다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방주가 편한 만큼만 여세요.
손으로 만든 물건은 깨지거나 눌리면 끝입니다. 포장 채널에 어떻게 싸는지 사진으로 남겨두세요.
발송 채널에는 운송장 번호를 남기시고, 개인 주소는 절대 올리지 마세요. 티켓 안에서만 주고받으시면 됩니다.
주문마다 개인 채널이 열리는 것부터 하시면 이야기가 섞이지 않습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1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