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설계도는 엔드 콘텐츠 세 개에 각각 카테고리를 줬습니다. 혼돈기억·시뮬우주·허구서사가 나란히 있습니다. 셋이 요구하는 것이 완전히 달라서, 한 채널에 묶으면 조언이 서로 어긋납니다.
혼돈기억은 제한 턴 안에 잡는 것, 허구서사는 많이 잡는 것, 시뮬우주는 축복을 쌓아 가는 것입니다.
같은 캐릭터라도 셋에서 평가가 다릅니다. 단일 대상에 강한 캐릭터가 허구서사에서는 힘을 못 씁니다.
그래서 이 셋을 한 채널에서 다루면 「그 캐릭터 좋아요」와 「그거 쓰면 안 돼요」가 같이 나옵니다. 둘 다 맞는 말인데 읽는 사람만 헷갈립니다.
채널이 나뉘어 있으니 질문을 받을 때 어느 콘텐츠인지 먼저 묻는 문화만 만드시면 됩니다.
혼돈기억 카테고리에 혼돈기억·편성·성적이 있고, 혼돈기억 채널이 포럼입니다.
이 콘텐츠는 기수마다 적과 기믹이 통째로 바뀝니다. 지난 기수 공략이 이번 기수에 그대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기수마다 글을 새로 여시고 지난 글은 닫아두세요. 닫아도 검색은 되니 기록은 남습니다. 열어두면 새로 온 사람이 옛 공략을 보고 따라 합니다.
편성 채널은 내 캐릭터 풀로 뭘 짜나를 묻는 자리, 성적 채널은 몇 층까지 갔는지 올리는 자리로 갈라 쓰세요.
시뮬우주 카테고리에 시뮬우주·운명·기물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캐릭터가 아니라 어느 운명을 골랐나입니다. 같은 팀으로도 운명에 따라 판이 달라집니다.
운명 채널에 운명별 추천 조합을 정리해두세요. 열세 개쯤 되는데 각각 한 줄씩만 있어도 처음 하는 사람이 방향을 잡습니다.
기물 채널은 어느 세트를 노릴지 다루는 자리입니다. 시뮬우주를 도는 이유 자체가 기물이라, 이 채널이 살아 있어야 콘텐츠가 굴러갑니다.
허구서사 카테고리에 허구서사·순환·클리어가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많이 잡을수록 점수가 오르는 구조입니다. 단일 딜러만 키운 사람이 여기서 벽을 만납니다.
순환 채널에 광역 공격이 되는 캐릭터를 정리해두세요. 「이거 없으면 못 간다」가 아니라 「이 중 하나는 키워두세요」로 적는 편이 낫습니다. 뽑기 게임에서 없는 캐릭터를 말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클리어 채널은 완주 인증 자리입니다. 여기가 활발하면 아직 못 미는 사람이 방법을 물어보러 옵니다.
역할에 만성클리어·공략러·개척자·신입이 있습니다. 만성클리어가 최상위 자리입니다.
이 게임은 기수가 바뀌면 난이도도 바뀝니다. 한 번 받고 영구히 달고 있으면 그 역할이 지금 실력을 말해주지 못합니다.
기수가 갱신될 때 성적 채널에 다시 올리게 하세요. 번거로운 만큼 그 역할이 무게를 갖습니다.
이 인증을 활성화봇으로 반쯤 자동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스페셜텍스트 로 정해둔 문구를 치면 역할이 붙게 걸어두시고, 그 문구를 성적 채널 고정글에만 적어두는 식입니다. 방법은 특정 단어로 숨겨진 역할 영상에 나옵니다.
문구를 공지에 대놓고 적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인증 글을 올린 사람에게만 알려주세요.
광추는 뽑기로 얻는 것이고 유물은 던전에서 파는 것입니다. 얻는 방법이 다른데 한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이게 틀린 배치는 아닙니다. 둘 다 캐릭터에 붙이는 장비고, 실제로 「이 캐릭터 뭐 끼우나요」라는 질문 하나로 같이 물어보게 됩니다.
다만 유물파밍 채널만은 성격이 다릅니다. 안 뜬다는 이야기를 받는 자리예요. 이 채널이 있으면 유물 채널에 정보만 남습니다.
배너 채널만 있으면 지금 뽑을지 참을지를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판단에는 내가 가진 재화가 필요합니다.
성옥 채널을 그 자리로 쓰세요.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곳과 다음 배너까지 모일 양을 적어두면, 배너 정보와 합쳐져서 실제로 쓰는 정보가 됩니다.
봇 종류와 상관없이 콘텐츠마다 조언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만 지키시면 됩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30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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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30개 · 카테고리 8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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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