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대행사 서버에서 제일 중요한 건 클라이언트가 봐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가르는 일입니다. 한 서버에 여러 광고주를 들이는 구조라, 권한이 한 번 새면 계약이 날아갑니다. 이 설계도가 클라이언트 카테고리를 앞에 따로 뽑아둔 이유가 그것입니다.
클라이언트 카테고리에 요청(포럼)·계정·보고가 있고, 역할에 클라이언트가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위험한 건 A 광고주가 B 광고주의 존재를 아는 것입니다. 채널 이름이나 멤버 목록으로도 드러납니다.
광고주를 여럿 들이실 거면 요청 포럼을 광고주별 태그로 나누고, 각 태그의 글을 그 광고주만 보게 두셔야 합니다. 포럼 하나로 안 되면 광고주마다 서버를 따로 파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정 채널은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광고 계정 접근 정보를 디스코드에 올리지 마세요. 「누가 어느 계정을 맡고 있다」만 적는 자리로 두세요.
클라이언트의 요청과 캠페인의 기획이 포럼입니다.
요청은 광고주가 시작하는 대화고 기획은 내부에서 시작하는 대화입니다. 둘 다 하나가 끝날 때까지 여러 번 오가므로 방이 서야 합니다.
나눠둔 게 맞습니다. 요청 포럼에 내부 기획 논의가 섞이면 광고주가 우리 내부 사정을 보게 됩니다. 「이거 인력이 없어서 못 해요」 같은 대화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기획 포럼은 실장·AE·디자이너·퍼포먼스에게만 열고 클라이언트 역할은 빼세요.
콘텐츠 카테고리에 카피·디자인·검수가 있습니다. 검수를 따로 둔 것이 실용적인 부분입니다.
디자인 채널에서 시안이 오가고, 검수 채널에서 최종 확인만 합니다. 한 채널에서 하면 어느 버전이 최종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검수 채널에는 파일과 함께 「이 버전으로 나갑니다」를 적게 하세요. 광고가 잘못 나갔을 때 어디서 어긋났는지 짚을 수 있는 유일한 지점입니다.
검수가 끝난 파일은 채널에 남겨두세요. 디스코드 첨부는 지우면 복구가 안 됩니다.
역할에 실장·AE·디자이너·퍼포먼스·클라이언트가 있습니다.
대행사는 프로젝트마다 사람이 들고 나는 곳이라, 권한이 조용히 쌓입니다. 예전 프로젝트에서 받은 채널 권한을 아직 갖고 있는 사람이 생깁니다.
권한이 언제 누구에게 갔는지는 활성화봇이 기록해 줍니다. /로그채널 역할 을 걸어두시면 역할이 오간 시각이 자동으로 남습니다.
역할 로그를 켜는 자리는 로그 채널 세팅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그 기록을 보고 권한을 회수하시면 됩니다.
리포트는 광고주에게 드리는 것이지만, 지표와 인사이트는 내부 자료입니다. 「이 채널 단가가 올라서 손해 보고 있다」 같은 이야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광고주에게는 클라이언트 카테고리의 보고 채널로만 드리세요. 정제된 결과와 내부 판단을 같은 곳에서 하면 반드시 섞입니다.
인사이트 채널은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 한 줄씩 남기는 자리로 쓰시면 값이 큽니다. 대행사의 자산은 결국 이 축적입니다.
정산 카테고리에 견적·계약·정산이 있습니다.
이 셋은 실장에게만 열어두시는 게 맞습니다. AE 가 다른 프로젝트 단가를 보면 팀 안에서 문제가 생기고, 디자이너가 계약서를 보면 안 될 이유가 명확합니다.
계약서 파일을 디스코드에 올리지 마세요. 「계약 완료」 표시만 남기시고 실제 문서는 다른 곳에 두셔야 합니다.
대행사는 일이 끝나면 그대로 흘러가서 성취가 안 남는 업종입니다. 수상 채널을 두면 잘된 건이 기록으로 쌓이고, 그게 다음 제안의 근거가 됩니다.
레퍼런스 채널은 좋은 광고를 모아두는 자리입니다. 급할 때 여기를 뒤지는 게 검색보다 빠릅니다.
/이벤트 로 분기별 사내 시상을 돌리시는 것도 잘 듣습니다. 대행사는 이직이 잦은 업종이라 남을 이유를 만드는 게 실제 비용 절감입니다.
시상 추첨을 돌리는 도구는 다른 봇이어도 됩니다. 남을 이유를 만든다는 목적만 지키시면 됩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35개
역할 수
8개
제작자
activation_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