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게임은 땅을 놓고 싸웁니다. 컴퍼니가 영토를 가지면 세금이 들어오고, 그 돈으로 다시 전쟁을 준비하죠. 그래서 이 서버의 중심은 사냥이 아니라 영토전 일정입니다.
영토전은 아무 때나 하는 게 아닙니다. 선포하면 날짜와 시각이 잡히고, 그때 못 오면 자리가 빕니다.
그래서 참가 인원을 미리 세어야 합니다. 활성화봇의 /이벤트 로 참가 신청을 받아두시면 누가 올지가 숫자로 보입니다.
당일에 「올 사람」을 세면 늦습니다. 인원이 모자라면 미리 다른 컴퍼니에 도움을 청해야 하는데, 그 판단을 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영토전은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못 들어가는 사람이 생깁니다.
당일에 정하면 그 자리에서 서운함이 생깁니다. 미리 올려두시고, 기준을 같이 적으세요.
그리고 못 들어간 사람에게 다음 순서를 약속하세요. 그게 없으면 그 사람은 다음 전쟁에도 안 옵니다.
영토전과 침공을 나눠 두신 게 맞습니다. 공격하는 전쟁과 지키는 전쟁은 준비가 다릅니다.
침공은 예고 없이 뜨는 경우가 있어서, 이 채널은 빠르게 알리는 용도로 두세요. 정리된 글보다 지금 상황이 중요합니다.
영토를 가지면 세금이 컴퍼니 금고로 들어옵니다. 그 돈을 누가 어떻게 쓰는지가 컴퍼니가 깨지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세금 채널에 이 셋을 정기적으로 올리게 하세요.
총독 역할이 돈을 만지는 자리입니다. 한 사람만 볼 수 있으면 의심이 생깁니다. 기록이 남는 것 자체가 신뢰를 만듭니다.
무기 카테고리에 빌드·숙련·조합이 있고, 빌드가 포럼입니다.
이 게임은 직업이 없고 무기가 직업입니다. 그런데 무기마다 숙련도를 따로 올려야 해서, 바꾸면 처음부터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먼저 올릴지가 중요한 선택이 됩니다. 숙련 채널에 「전쟁에서 쓰이는 무기」를 정리해두시면 신입이 헛돈을 안 씁니다.
조합 채널에는 두 무기를 같이 쓰는 이야기를 모으세요. 이 게임은 무기 두 개를 드는 구조라 조합이 곧 빌드입니다.
전쟁에 관심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머무는 자리가 원정대예요.
전쟁만 있는 서버는 전쟁이 없는 주에 조용해집니다. 원정대 채널이 그 빈 기간을 메웁니다. 여기를 소홀히 하지 마세요.
공략 채널에는 인원과 장비 조건을 같이 적게 하세요. 모여서 못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이 게임은 진영이 셋이고, 서버 안에 다른 진영이 섞여 있으면 전쟁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진영 채널에 이 서버가 어느 진영인지 적어두세요. 다른 진영 사람도 받으실 거면, 영토전 채널은 진영별로 권한을 나누시는 게 맞습니다.
역할에 총독·베테랑·컴퍼니원·신입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처음에 뭘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할 게 너무 많아서요.
신입에게는 무기 하나를 정하고 그것만 올리라고 하세요. 이것저것 올리면 어느 것도 전쟁에 못 씁니다.
영토전 참가를 미리 숫자로 세어 두는 것이 이 서버의 첫 일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6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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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