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 게임에서 한 판의 승패는 교전이 아니라 벽을 어디까지 막았느냐에서 갈립니다. 이 설계도가 보강을 독립 카테고리로 뽑은 것은, 초보와 숙련자가 갈리는 지점을 정확히 짚은 구성입니다.
방어에서 어느 벽을 강화하고 어느 벽을 남길지가 라운드 시작 30초에 결정됩니다. 잘못 막으면 그 판은 거기서 끝이에요.
맵별로 필수 보강 위치를 정리해두세요. 초보가 가장 빨리 나아지는 부분입니다.
철거 채널은 반대편 이야기입니다. 공격이 그 벽을 어떻게 여는지요. 두 채널을 같이 보면 왜 그 벽을 막는지가 이해됩니다.
로밍은 거점 밖으로 나가는 방어 방식입니다. 난이도가 높아서, 초보에게 권하지 않는다는 안내를 채널 설명에 적어두시면 좋습니다.
드론은 공격이 쓰는 것이고 카메라는 방어가 쓰는 것입니다. 쓰는 쪽이 다른데 둘 다 정보를 얻는 도구라 한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이 배치가 맞습니다. 이 게임에서 이기는 쪽은 대개 상대 위치를 먼저 아는 쪽이니까요.
드론 채널에는 숨기기 좋은 자리를 모으세요. 죽기 전에 드론을 어디에 두느냐가 진입 성공률을 크게 바꿉니다.
콜아웃은 자리 이름을 부르는 말입니다.
이게 안 맞으면 같이 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2층 노란방」이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면 정보가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맵별 콜아웃 그림이나 표를 고정해두세요. 서버 안에서 쓰는 이름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이 채널의 일입니다.
신입이 가장 먼저 봐야 할 채널이기도 합니다.
오퍼레이터가 스무 명이 넘습니다. 운영진이 손으로 붙이면 끝이 없어요. 활성화봇을 초대해 두셨다면 /역할선택셋업 으로 버튼을 놓아 본인이 고르게 하시면 됩니다.
다만 오퍼를 하나씩 역할로 만들지는 마세요. 스무 개가 넘으면 역할 목록이 그것만으로 가득 찹니다.
「공격 주력 / 방어 주력」 두 개, 또는 역할군 몇 개로 묶는 편이 실제로 쓰입니다.
픽 채널은 어떤 조합으로 갈지 정하는 자리로 두세요. 팀이 모였을 때 여기서 맞춰보면 됩니다.
랭크전 카테고리에 랭크·챔피언·팀구함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다섯이 모여야 제대로 됩니다. 솔로로 랭크를 돌리면 팀워크가 안 맞아 실력과 무관하게 집니다.
팀구함 채널을 랭크 카테고리에 둔 게 맞습니다. 랭크를 올리려면 팀이 먼저니까요.
글에 티어와 주력 오퍼, 가능한 시간대를 적게 하세요. 이 셋이 안 맞아서 모였다 흩어지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챔피언은 최상위 티어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의 티어는 시즌이 끝나면 초기화돼요.
그래서 역할도 같이 초기화하셔야 맞습니다. 랭크 채널에 인증을 올리게 하시고, 새 시즌이 열리면 전부 떼고 다시 받는 절차를 정해두세요.
챔피언 역할에 서버 관리 권한을 붙이지 마세요. 잘하는 것과 서버를 맡기는 것은 별개입니다.
팀장은 판을 부르는 사람입니다.
이 게임에서 사람이 가장 안 모이는 자리입니다. 지휘는 티가 안 나고 지면 책임만 돌아오거든요.
실력으로 주지 마시고 해보겠다는 사람에게 주세요. 그 역할이 보이면 팀이 훨씬 잘 굴러갑니다.
이 게임은 오퍼레이터를 게임 내 재화로 하나씩 해금합니다. 신입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이에요.
「이 오퍼 없으면 안 된다」는 말이 반복되면 신입이 지칩니다.
기본 오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알려주세요. 보강과 콜아웃은 오퍼와 상관없이 쓰이는 지식이라, 신입이 가장 빨리 기여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콜아웃을 서버 안에서 통일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8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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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8개 · 카테고리 7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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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