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이런 서버의 값어치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속도와 정확도입니다. 드랍 시각을 한 시간 잘못 적으면 그 정보는 없느니만 못하죠. 이 설계도가 드랍일정과 알림을 나눠둔 이유가 그것입니다.
응모는 몇 분 만에 마감됩니다. 「오전 중」 같은 표기는 아무 도움이 안 돼요.
날짜와 시각을 분 단위로, 그리고 어느 앱이나 사이트인지까지 적게 하세요. 같은 제품이 여러 곳에서 풀리는데 시각이 다 다릅니다.
알림 채널을 따로 둔 게 맞습니다. 일정은 미리 아는 것이고 알림은 지금 열렸다는 것이라 시점이 다릅니다.
드랍 정보는 지나면 쓰레기가 됩니다. 끝난 응모 글이 남아 있으면 그걸 보고 들어간 사람이 헛걸음합니다.
걷어내는 일을 활성화봇에게 맡기세요. /청소 로 지난 드랍 글을 주기적으로 정리하시면 채널이 계속 가볍게 굴러갑니다.
응모 채널은 특히 빨리 낡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만 비워도 체감이 달라져요.
다만 구매인증은 지우지 마세요. 그건 기록이고, 이 서버가 실제로 돌아간다는 증거입니다.
리셀 시세는 하루 만에도 크게 움직입니다. 날짜 없는 시세 글은 그걸 보고 거래한 사람을 손해 보게 합니다.
올릴 때 확인한 날짜와 사이즈를 같이 적게 하세요. 사이즈마다 값이 다른 품목이라 사이즈가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사고가 난다면 여기서 납니다.
매물 채널은 개인 간 거래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금액이 크고, 가품이 섞이고, 먼저 보낸 쪽이 당합니다.
규칙 채널에 세 줄을 명시하세요.
운영진이 거래에 직접 끼지 마세요. 중간에서 돈을 받아 전달하는 순간 책임이 생깁니다.
정품 채널은 진품 여부를 묻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정품 맞다」고 단정하지 않는 문화를 만드셔야 합니다. 사진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고, 그 말을 믿고 샀다가 가품이면 말한 사람에게 화살이 갑니다.
「이 부분이 다르게 보인다」처럼 관찰만 적게 하시고, 확실한 판단은 공식 감정 서비스로 안내하세요.
브랜드마다 채널을 파면 대부분이 빈 채널이 됩니다. 실제로 드랍이 잦은 두 곳만 따로 두고 나머지는 기타로 모은 게 맞습니다.
어떤 브랜드 이야기가 기타 채널을 덮기 시작하면 그때 빼시면 됩니다.
인증 카테고리에 구매인증·착샷·후기가 있습니다.
이 서버에서 가장 활발해지는 곳입니다. 드랍에 성공한 사람이 올리고 싶어 하니까요.
다만 성공만 올라오면 계속 떨어지는 사람이 조용해집니다. 응모 실패도 올리는 분위기를 만드세요. 이 판은 원래 대부분 떨어집니다.
인증 사진에 주소나 주문번호가 같이 찍히는 일이 잦습니다. 올리기 전에 가려 달라는 문구를 채널 설명 맨 앞에 두세요.
역할에 드랍성공·정보러·멤버·신입이 있습니다.
정보러는 드랍 정보를 물어오는 사람입니다. 이 서버의 수명이 이 역할에 달려 있습니다.
새 일정을 가장 먼저 올린 사람에게 주시고, 누가 올렸는지 밝혀주세요. 정보를 공유하는 재미는 대부분 거기서 나옵니다.
드랍성공 역할은 인증 기반으로 주시면 됩니다. 다만 이게 서열이 되지 않게 하세요. 운이 큰 영역이라 실력처럼 다루면 분위기가 나빠집니다.
역할 목록에 「새 역할」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름을 바꾸시거나 지우세요 — 쓰지 않는 역할은 나중에 아무도 용도를 모릅니다.
서버가 거래를 보증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먼저 걸어두세요.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8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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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