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철권은 3차원 이동이 있는 격투 게임입니다. 옆으로 걷는 것만으로 기술이 빗나가죠. 이 설계도가 콤보를 포럼으로 두고 매치업을 따로 뺀 것은, 이 게임의 실력이 어디서 갈리는지 아는 구성입니다.
히트는 이번 작품에 들어온 공격적인 시스템입니다. 기존 시리즈를 하던 사람도 처음에는 헤맵니다.
언제 쓰고 언제 아끼는지를 정리해두세요. 한 판에 한 번뿐이라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레이지는 체력이 적을 때 붙는 보정입니다. 히트와 함께 쓰면 역전이 나오죠. 두 채널을 나눠둔 건 성격이 달라서인데, 실제로는 같이 판단하게 됩니다.
콤보 카테고리에 콤보·벽콤·시동기가 있고, 콤보가 포럼입니다.
콤보는 입력 순서가 길어서 채팅 한 줄로는 안 됩니다. 영상이 붙어야 전달돼요.
캐릭터 하나에 글 하나로 여시고, 난이도별로 나눠 적게 하세요. 어려운 콤보 하나보다 확실히 들어가는 쉬운 콤보가 실전에서 낫습니다.
태그를 캐릭터 이름으로 만드세요.
콤보를 외워도 시작하는 기술이 안 맞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초보가 여기서 막혀요.
시동기 채널에 캐릭터별로 잘 맞는 시동기 두세 개를 정리해두세요. 그것만 알아도 판이 달라집니다.
벽콤은 벽에 몰았을 때의 추가타입니다. 철권에서 벽까지 밀고 가는 것 자체가 전략이라, 이 채널이 실전 비중이 큽니다.
혼자 연습해서는 실전 감각이 안 붙습니다. 받아줄 사람을 부르는 일을 활성화봇이 거듭니다.
/역할선택셋업 으로 「연습상대」 역할을 본인이 고르게 해두시면, 「한 판만 받아주실 분」이 그 사람들에게만 닿습니다. 전체를 부르면 몇 번 만에 다들 알림을 끕니다.
이 역할은 실력이 아니라 의사로 주세요. 초보끼리 연습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철권은 캐릭터가 서른 명이 넘습니다. 처음 보는 캐릭터에게는 실력 차이가 있어도 집니다.
「이 캐릭터의 이 기술은 이렇게 대처한다」가 쌓이면 그게 이 서버의 자산이 됩니다.
심리 채널은 한 단계 더 들어간 이야기를 다룹니다. 대처법을 다 알아도, 상대가 그중 뭘 고를지 못 읽으면 못 이깁니다.
이 게임에는 리플레이에서 직접 대응을 연습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진 판을 다시 보면서 그 자리에서 다른 선택을 해볼 수 있어요.
이게 이 작품의 가장 좋은 학습 도구인데, 있는 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리플레이 채널에 쓰는 법을 정리해두세요. 「왜 맞았는지」를 스스로 알게 되면 실력이 빠르게 늡니다.
철권의 단수는 이기면 오르고 지면 내려가는 구조라 자기 실력 근처에서 멈춥니다. 그게 정상이에요.
단수 인증을 의무로 만들지 마세요. 낮은 단수가 위축되면 연습 상대가 사라집니다.
매칭 채널은 비슷한 단수끼리 붙는 자리로 쓰세요. 너무 차이 나는 상대와 하면 양쪽 다 배울 게 없습니다.
역할에 연습상대·테켄킹·철권러·신입이 있습니다.
테켄킹은 높은 단수입니다. 시즌이 바뀌면 단수 체계가 조정되니 그때 다시 받게 하시면 됩니다.
신입에게 콤보부터 시키지 마세요. 연습 모드에서는 되는데 실전에서 안 나옵니다.
짧은 콤보 하나와 자주 쓰는 기술 서너 개부터 알려주세요. 그리고 옆으로 걷는 것을 알려주시면 그날부터 승률이 달라집니다.
연습 상대를 구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이 서버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7개
역할 수
7개
제작자
activati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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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