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테라리아 서버는 진행 순서가 곧 서버의 시간표입니다. 보스를 잡으면 세계가 바뀌고, 하드모드에 들어가면 이전 장비가 쓸모없어집니다. 이 설계도가 하드모드를 별도 카테고리로 뽑은 이유가 그것입니다.
테라리아는 육식의 벽을 잡는 순간 게임이 반으로 갈립니다. 새 광물이 생기고, 난이도가 오르고, 그전 공략이 전부 무의미해집니다.
한 채널에서 하드모드 전후를 같이 다루면 초보가 혼란스러워합니다. 「이 장비 좋아요」를 보고 따라갔는데 아직 못 만드는 것이면 도움이 안 됩니다.
진행순서 채널이 특히 값을 합니다. 테라리아는 순서를 틀리면 막히는 게임이라, 이 채널 하나로 신입 질문이 절반 줄어듭니다.
포럼이 둘입니다 — 보스 카테고리의 보스공략, 건축 카테고리의 건축.
보스공략은 보스마다 글 하나가 서야 합니다. 테라리아 보스는 스무 마리가 넘고 각각 대비가 완전히 다릅니다. 채팅이면 어제 나온 공략을 다시 못 찾습니다.
건축은 사진이 여러 장 붙는 글이라 포럼이 맞습니다. 만든 사람이 반응을 오래 받아야 다음 건축을 합니다.
보스공략 포럼에 보스 이름을 글 제목에 그대로 적게 하세요. 「이거 어떻게 깨요」라고 적으면 검색이 안 됩니다.
보스 카테고리에 보스공략·트라이·클리어·소환템이 있습니다. 소환템 채널이 눈에 띕니다.
테라리아 보스는 소환 아이템이 있어야 부를 수 있습니다. 재료를 못 구해서 트라이가 미뤄지는 일이 흔합니다.
여기를 「나 이거 남아요 / 이거 필요해요」를 주고받는 자리로 쓰세요. 그러면 트라이 약속이 잡히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트라이 채널과 클리어 채널을 나눠둔 것도 맞습니다. 트라이는 실패를 이야기하는 자리고, 클리어는 결과입니다. 섞이면 실패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워집니다.
역할에 월드호스트·보스헌터·건축가·플레이어·신입이 있습니다.
월드호스트는 서버를 여는 사람입니다. 테라리아 멀티는 호스트가 켜야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역할을 여러 명에게 주시는 걸 권합니다. 한 명만 있으면 그 사람이 바쁠 때 서버가 통째로 멈춥니다.
대신 월드 파일 관리 기준을 정해두세요. 서버 카테고리의 월드 채널에 「지금 최신 파일」을 적게 하시면, 호스트가 바뀌어도 진행이 안 어긋납니다.
멀티룰 채널이 비어 있는 서버가 많습니다. 그런데 테라리아 멀티에서 분쟁은 정해진 데서 납니다.
이 셋만 적어두시면 대부분 막힙니다. 활성화봇을 초대하셨다면 /금지리스트 를 안내해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멤버가 스스로 확인하니 운영진이 규칙 링크를 매번 퍼올 필요가 없습니다.
/자동처벌 도 같이 걸어두세요. 상자 털기처럼 반복되는 문제는 경고가 쌓였을 때 자동으로 조치되게 두는 편이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탐험 카테고리에 낚시·이벤트·지하세계·농사가 있습니다. 여기 있는 이벤트는 서버 행사가 아니라 게임 안 침략 이벤트입니다.
고블린 군대나 해적 침략처럼 갑자기 시작되는 것들이죠. 이건 시점이 중요해서, 누군가 「지금 시작됐다」를 알려야 사람이 모입니다.
알림 역할을 하나 만들어 이 채널에서만 멘션하게 하세요. 전체 멘션으로 부르면 낚시만 하는 사람이 알림을 끕니다.
테라리아는 조합 트리가 깊은 게임입니다. 악세 하나를 만들려면 중간 재료를 여럿 거칩니다.
악세 이야기를 할 때 조합 경로를 같이 적게 하세요. 「이거 좋아요」만 있으면 어떻게 만드는지 또 물어봐야 합니다.
농사 채널이 탐험 쪽에 있는 것도 이 흐름과 연결됩니다. 물약 재료를 기르는 이야기라 아이템 쪽과 오갑니다. 카테고리는 갈려 있어도 같이 보시면 됩니다.
금지 단어와 자동 처벌은 활성화봇 말고도 할 수 있는 봇이 여럿 있으니 편한 쪽을 고르세요.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35개
제작자
activation_
채널 35개 · 카테고리 9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광고
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