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내에 나오는 /명령어 는 활성화봇 기능입니다. 디스코드 기본 기능이 아니라서, 먼저 서버에 봇을 초대하셔야 씁니다.
편집 구인 서버에서 분쟁은 늘 같은 자리에서 납니다. 얼마에, 언제까지, 어디까지. 이 셋이 처음에 안 정해져서요. 이 설계도가 단가와 마감을 독립 채널로 뽑은 이유입니다.
의뢰 카테고리에 편집의뢰·단가·마감이 있고, 편집의뢰가 포럼입니다.
공개 단가 기준이 있는 서버가 분쟁이 적습니다. 부르는 게 값이 되면 양쪽 다 불안해집니다.
단가 채널에 대략의 선을 적어두세요.
마지막이 제일 자주 터집니다. 「조금만 더 고쳐달라」가 끝없이 이어지는 경우요. 수정 2회까지 포함처럼 숫자로 적어두면 그 대화가 안 생깁니다.
「편집해 주실 분」만 적힌 글에는 제대로 된 편집자가 안 붙습니다. 견적을 낼 수가 없어서요.
포럼 글에 이 다섯을 쓰게 하세요.
예산을 안 적는 의뢰가 많은데, 적는 쪽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안 맞으면 처음부터 안 만나는 게 시간을 아낍니다.
금액 협상이 공개 채널에서 오가면, 나중에 그 기록이 다른 의뢰의 협상 근거가 됩니다. 편집자마다 조건이 다른데요.
활성화봇의 /티켓자동세팅 으로 의뢰마다 개인 채널이 열리게 해두시면, 조건 이야기가 그 안에서만 오갑니다.
그리고 티켓 안에서 처음에 물을 것을 정해두세요. 위의 다섯 가지요. 이게 없으면 작업하다가 다시 묻게 됩니다.
이 서버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사고는 둘입니다. 작업물을 받고 돈을 안 주는 경우와 선금을 받고 사라지는 경우요.
규칙에 순서를 적어두세요.
서버가 거래를 보증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적어두세요. 운영진이 중재는 해도 책임을 지는 구조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해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처음 온 의뢰인은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릅니다. 그걸 푸는 게 이 카테고리예요.
후기는 양쪽 다 쓰게 하세요. 편집자만 평가받으면 의뢰인 쪽 문제가 안 드러납니다. 무리한 수정 요구나 대금 지연 같은 것이요.
그리고 후기는 매칭완료 기록이 있는 건에만 쓸 수 있게 하세요. 거래 없는 후기가 섞이면 이 채널이 아무 의미가 없어집니다.
역할에 의뢰인·검증편집자·편집자·신입이 있습니다.
이 역할이 붙으면 의뢰인이 믿고 맡깁니다. 그러니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완료한 거래 건수와 후기로 정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포폴이 좋다고 주면, 포폴은 잘 만들고 일은 안 하는 경우를 못 거릅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뗄 수 있다는 것도 같이 적어두세요. 한 번 주면 영원한 역할이면 관리가 안 됩니다.
편집자 카테고리에 포폴·툴·스타일이 있고, 포폴이 포럼입니다.
남의 작업물을 자기 것처럼 올리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 이걸 규칙에 명시하고, 걸리면 바로 조치한다고 적어두세요.
그리고 포폴에 자기가 맡은 범위를 적게 하세요. 팀 작업이었는데 전체를 자기가 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포애프터는 의뢰인의 원본이 같이 올라갑니다. 공개해도 되는지 물어보셔야 합니다.
계약 단계에서 「포트폴리오 사용 가능 여부」를 묻는 항목을 넣으시면 이 문제가 없어집니다. 티켓 첫 질문에 넣어두세요.
수정 횟수를 숫자로 적어 두는 것이 분쟁을 가장 많이 줄입니다.
추천 기능
사용 횟수
0회
채널 수
27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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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7개 · 카테고리 7개 더 — 서버를 만들면 전체 구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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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허브
디스코드 허브 서버입니다.